이마트 평택점에서 음식물 섭취도중 이물질에 의한 이빨에 금이간 사고에 대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평택점 ] 이마트 평택점에서 음식물 섭취도중 이물질에 의한 이빨에 금이간 사고에 대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철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2-26 17:07:15

본문

작성자 아내 이영순이 2012.10.8일 이마트 평택점 대장금 식당에서 음식물 섭취중 이물질을 십는 사고가 발생하여 이마트 담당자에게 이빨이 물식물 섭취중 이물질에 의해 문제가 있으며 지금은 판단할 수 없으니 차후에 문제가 발생하면 연락하기로 하고 이마트에 통보 하였으며,다음날 이빨에 문제가 있으나 조금 두고보아야 겠다고 하고 약 1개월이 지났는데도 계속하여 통증을 유발하여 치과에서 치료를 받아본 결과 이빨에 금이간 것으로 진단이 나와 이마트에 열락을 하였다. 그 후 이마트에서 보험회사를 연락하여 면담을 한 결과 보험직원이 작성한 바지락을 저작하여 이빨이 상했다고 적은 진술서에 이영순이 저작이란 정확한 뜻도 이해하지 못하고 이영순이 진술한 바지락 내용물을 먹다가 이빨이 다쳤다고 진술한 내용으로 이해하고 싸인을 하였는데, 단지 서명한 것만으로 진실을 외곡하고, 일부로 바지락을 십은 것도 아니고 단지 바지락 찌개를 먹다가 피해자가 알지 못하는 이물질에 의해 이빨이 갈라졌는데도 보험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통지와 함께 이마트는 입점업체의 책임으로 돌리고, 입점업체는 보험에 해당되지 않으니 고객의 책임이라 하며 일체의 치료비 뿐만 아니라 아무런 치료에 대한 행동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로, 피해자는 이러한 상해에 대하여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고 정말 억울하여 소비자 상담실에 이마트와 입점업체인 식당 대장금에 대하여 소비자 피해해결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마트 평택점 전화번호 031-371-1234 이마트 본사 소비자 상담 02-380-5657
식당 대장금 사업주 정희라 010-5006-505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16:49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16:45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16:41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처리중

직원의 언행 N
신진선 16:40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16:40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16:39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16:38
152248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이솔 16:37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16:35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16:34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16:33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16:31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16:30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16:30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16:30
15224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우 16:28
1522457 유통 오케이플러스마트 밀양점 박준현 16:25
1522456 기타 주식회사 브레인 위다은 16:23
1522454 MZ Gregg 16:19
1522451 기타 세탁특공대 진희주 16:17
1522440 기타 세종안전정보 김종미 김종미 16:11
1522434 유통 예스24 김효정 16:08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16:07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16:04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N
이지영 16:03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16:02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15:58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15:57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15: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