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먹다가안에서2cm가량의철사가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네치킨 ] 치킨을먹다가안에서2cm가량의철사가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희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2-18 02:49:15

본문

14일오후11시반에네네치킨에서 순살치킨을시켜먹었는데
한창 먹고있던 도중 치킨에서 철사가 나왔습니다. 철수세미같은것도아니고
그냥철사였습니다. 네네치킨 홈페이지에도 글을 올렸는데 대꾸도 하지 않더라구요.
정말 분합니다.
첫번째사진이철사사진이구요
두번째사진은치킨이오자마자친구에게자랑하려고찍어둔사진입니다.

그리고네네치킨 고덕점에서 시켰습니다. 전화번호는 02-428-9291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켜 드시던 해당치킨에서 철사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39
1521424 기타 북한인 최민채 19:39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19:25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19:15
15214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8:58
1521420 건설 DL이앤씨(대림산업) 최민채 18:51
15214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8:46
1521418 기타 (주)신화캐슬 18:25
1521417 기타 (주)신화캐슬 18:19
1521416 기타 (주)신화캐슬 18:16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18:05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17:53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17:49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17:48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41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17:32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17:32
1521407 기타 성공회 단 의 재벌가/정치인/유명인 가족지인 대행업 최민채 17:26
1521406 기타 삼촌숙모사촌사촌동생업체 최민채 17:19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02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16:5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N
홍예인 16:50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16:40
15213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6:39
152138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6:36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N
지정은 16:3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16:33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16:24
1521363 건설 음반업 최민채 1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