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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운동화세탁소 ] 운동화 세탁소 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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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은영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2-01 1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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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9일 운동화 세탁소에 U** 어그부츠 세탁을 의뢰했습니다.
의뢰시 요구사항은 신발에 변형이 생기거니 눈에 띠게 색상바램이 있으면 안된다는 요구였고
주인사장님은 색상인 변할수 있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거의 타나지는 않을꺼라는 말씀을 하였고
저는 이상품이 고가의 신발이기에 무척이나 우려된다고 누차 반복을 하였고
사장님은 자신있게 잘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1월24일에 찾으로 왔는데 신발이 완젼 엉망이 되었습니다. 진짜 이건 말로 설명할수가 없었고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온동 진해져버린 어그부츠. 안에 털들은 뭉칠때로 뭉치고 군데군데 얼룩들.. 완젼 다른신발이 되어버렸고
주인사장님은 다시 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다시...해봐야 가죽만 나빠진다고 저는 말했고 사장님은 무조건 다시다시 해준다고 2틀후 다시 방문하라고 하였습니다. 본인이 보시기에 그저 문제없고 색상만 진해진거 뿐이니 다시 세탁을 연하게 하면 도니다라고 말했고 저는 이신발이 전에 신발과는 전혀 다른 신발이 되었다라고 말하고 도저히 대화불가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똑같은 상품을 다음에 다시올때 신고 오겠다 라고 하고 갔습니다.
28일 재방문... 역시 신발은  망가져있었고  똑 같은 상황이였습니다.
사장님은 또 같은말.. 다시 세탁해드리겠습니다.
금방 빠지고 얼룩진것도 다 빼놓겠다 ...
그치만 제가 말했듯이 가죽이 자꾸 물을 닿으니 엉망이 되어가고 있었고
사장님은 가죽은 신다보면 다시 돌아온다
머 기타등등 마지막으로 한번만 다시 또해보자...
대화불가..
1월 31일 방문 신발은 역시나 엉망이였고 사장님은 나 할만큼 했고 도저히 못하겠으니 그냥 가져가서 신어라
뭐 여기서 부터 대화는 더이상 안되었습니다.
저는 어떠한 해결책을 찾아보고 뭐 타협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 했으나 사장님이 해줄수 있는방법은 계속되는 세탁만 해줄수 있고 더이상은 어떤 방법은 해줄수도 없다라고 말씀했고
중요한건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해도 좋다 나는 세탁외엔 그 어떤 보상을 해줄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억울합니다.2012년 12월 1일에 구입한 부츠를 몇번 신어보지도 못하고 부분적인 오염으로 세탁을 맡긴건데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몇번이고 번벅하는 사장님의 말씀또한 소비자인 저에게 피해를 주셨습니다.
고객한테 잘못한점으로 인한 피해를 주셨으면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우선인데도
그런말은 둘째고 세탁비는 세탁비대로 다받고
미안하는 사과한번 안하고
자기는 할만큼 다했으니 대충 가져가서 신으라는게 말이되냐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부츠가 훼손되었는데 오히려 화를내는 모습에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 후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요청 가능합니다. 손해배상 시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의거하여 감가상각하여 계산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구입일자와 가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세탁업자에게 제시하여 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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