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한방의요 결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한방의요 결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경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3-01-09 10:01:51

본문

본인  이현경은 작년6월에  식구 3명이 엘지 유플러스로 인터넷과  결합하여 한방의요라는 엘지유플러스에 결합할인 신청이 되어  식구 각각이 요금할인이 되어 쓰고 있다가, 작년 12월5일에 번호이동으로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고,  유플러스에서 기계값이 할인이 덜되어도 기기변경으로 각 식구 3명이  휴대폰을  변경했습니다.
왜냐하면 인테넷 결합 할인 있어서 기계값을 더 주고도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은 것입니다.
기기변경 신청할 당시에 기기변경만 해도 한방의요가 결합이 풀린다고 다시 신청해야한다고 설명을 듣고
다시 등본을 첨부해서 신청했으나, 등본이 3개월이 지났다고 해서 다시 갖다줘서 신청을  했으나  한방의요
재결합이 14일이 지났다고 신청이 안된다는 답변만 본사 고객쎈타에서 상담원한테 들었습니다.
본인 고객입장에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것은  원래 결합이 묶여있다가 기기변경만 한것이고 . 다시 결합을 해야한다고 해서 등본까지 다시 갖다주었는데 ,
첨 작년 6월 개통당시에 들어보지도 못한 약관을 들먹이면서 다시 결합 신청이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본인  고객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약관 확인 안한것이 잘못된것이라고 본사 상담원들이 무책임하게 내배는것입니다
어떻게  자기네들이 정해논 약관을 보여주지도 않은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했어야한다고 답변을 하는지  이해할수도 없고 용납을 할수 없습니다.
고객들이 자기네 본사 대기업의 봉두 아니고, 기존 쓰고있는 고객들을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무책임하게 하는지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저희는 결합을 신청 못하면 인터넷과 개통한 폰들을 다 해지해주기 바랍니다.
도대체 무슨 약관이 고객이 홈페이지를 찾아가 확인해야하는지 되묻고싶습니다.상담원말이  모든고객들이 일처리를 할때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약관을 확인해야한다고 했는데. 그 정당성을 따지고 싶고  도대체  기존 결합을  날자로 정해놓고  재 결합을  안해주는 저의를 분명 따져야하겠습니다.


본인 신청인은 이현경  폰번호 연락처는010-7700-8119입니다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기업의 무책임적 영업 형태에  분노차고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제대로 바로 잡아야할것입니다

당시 결합 신청은  제가 가족대표자로 되어있고 신랑과 아이.3명으로 인터넷과 전화기  티브이를 결합했습니다

결합번호는  이현경-010-9427-7044  최정규  010-9428-7044  최수호  010-9330-9270 입니다
제 명의로는 친동생이  쓰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13:14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13:13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최서윤 13:11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13:10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13:10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12:54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12:54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배송분실 12:54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12:53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12:48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12:43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12:42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12:42
1522974 TM Stephanie 12:40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12:39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접수

불량품 N
박기훈 12:3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12:34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12:32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12:29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12:29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12:28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12:14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12:02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