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상품권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에너지 ] 주유상품권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애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1-08 14:42:19

본문

'하나에너지'라는 회사에서 파는 주유권을 구입, 사용 중에 있었는데,
최근 서버관리로 인해 일시 사용이 제한된다고 하더니 계속 사용이 안 되었습니다.(12월말경부터)

본사는 전화를 아예 받지 않고,
제가 구입했던 부천지사 직원은 2012년 12월 15일자로 본인은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일단 구입할 때도 사실 미심쩍어 그 직원(010-6282-6230)에게 주유권 사용 확실하냐고 재차 물었는데 아주 자신만만했거든요. ㅜㅠ

인천지사로 연락해보라고 해서 했더니
본사의 운영실수로 인해 회사 전체가 닫은 것 같다며, 판매처인 본인도 막막하다는 대답 뿐입니다.
지금 남은 주유권은 휴지조각이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는군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상품권과 관련사항은 상사채권 소멸시효(5년)이내인 상품권의 상환을 거부하는 경우권면금액의 90%에 해당하는 현금, 물품 또는 용역의 상환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90%에 해당하는 만큼의 이용을 요구한 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315 유통 룩캐스트 이세진 12:50
1528314 기타 EA SPORTS(https://www.ea.com/sports) 고갑승 12:32
1528313 기타 오렌즈양산 지점 Xjxxjjz 11:34
1528312 기타 이석규이비인후과의원 Fhdhd 11:23
1528310 기타 Cu양산동원비스타 편의점 Jxxj 11:10
1528309 유통 G마켓

접수

환불 N
홍현주 11:03
1528308 서비스 쓱싹홈케어 김성제 10:58
1528307 기타 G마켓 콘바텍듀오덤겔 Xjxjx 10:55
1528306 기타 주식회사비인스토어 임정화 10:54
1528305 기타 커버링 이재복 10:50
1528304 기타 ganshya 김용준 10:49
1528303 기타 이사스토리 이정선 10:27
1528302 서비스 프리카트 이진영 10:26
1528301 슬라이드문 10:24
1528300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10:15
1528299 금융 신한카드 안상철 10:04
1528298 기타 (주)신화캐슬 09:45
1528297 유통 GS홈쇼핑 이미경 09:45
1528296 기타 (주)신화캐슬 09:42
1528295 기타 (주)신화캐슬 09:27
1528294 생활용품 무신사 주신애 09:18
1528293 기타 쿠팡 제이디준 09:15
1528292 수지 자동차배터리 교체 09:15
1528291 자동차 에니카모터스 위관석 08:56
152828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유정 08:31
1528286 기타 (주)신화캐슬 08:29
1528283 기타 (주)신화캐슬 08:28
1528282 기타 (주)신화캐슬 08:28
1528278 기타 (주)신화캐슬 08:26
1528274 기타 (주)신화캐슬 07: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