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반품신청을 계속 취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판매자가 반품신청을 계속 취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태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6-07-03 11:58:29

본문

저는 11번가 입점 판매자로부터 자동차 관련 오일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을 배송받은 날 택배 박스 외부에 오일로 추정되는 액체가 새어 나온 흔적을 발견하였습니다. 배송 중 상품이 파손되었거나 내용물이 누유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즉시 사진을 촬영해 증거를 확보하였습니다.

상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박스를 개봉할 수도 있었지만, 판매자가 개봉을 이유로 반품을 거부할 가능성을 우려하여 최초 배송받은 상태 그대로 박스를 개봉하지 않고 보관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택배 박스는 개봉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상품을 받은 다음 날 판매자로부터 개인 휴대전화로 연락이 왔으며, 판매자는 "택배 박스가 젖어 있는 것만으로는 파손 반품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택배 박스 외부에 오일이 묻어 있을 정도라면 배송 중 누유나 파손이 충분히 의심되는 상황인데, 이러한 경우에도 반품이 불가능하다면 어떤 경우에 파손 반품이 가능한 것인지 질문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판매자 개인과 거래한 것이 아니라 11번가 플랫폼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로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받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판매자는 저에게 "우기지 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후 일방적으로 전화를 종료하였으며, 이후에도 반품 요청을 계속 거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단순 변심으로 반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송받은 당시부터 택배 박스 외부에 오일이 새어 나온 흔적이 있었고, 이는 상품의 파손 또는 누유가 의심되는 상태로 정상적인 상품을 인도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판매자는 객관적인 확인 절차나 적절한 조치 없이 반품을 거부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불친절하고 부적절한 언행까지 하였습니다. 이러한 대응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당시 촬영한 사진을 보관하고 있으며, 택배 박스 역시 최초 배송받은 상태 그대로 개봉하지 않고 보관 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상태에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095 생활가전 SK매직 송주혜 17:30
1531094 금융 삼성카드 ONUO 17:30
153109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17:26
1531090 금융 삼성카드 삼물삼건삼호경삼패 17:22
1531087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요금제 변경 N
유지순 17:19
1531084 기타 티머니고 장준석 17:18
1531082 항공·여행 헬로우봇(주식회사디엘티파트너) 정승원 17:09
1531081 기타 한국익스프레스 정은영 17:05
1531074 통신 지혜(wisdom)쿠팡구입 정유정 16:59
1531062 기타 다구해 몰 박채은 16:49
1531059 기타 플렉스짐 주안신기점 이연화 16:47
1531056 생활용품 레진엔터테인먼트 정가영 16:46
1531055 금융 삼성카드 삼물 삼전 삼호경 삼패 16:42
1531054 항공·여행 Trip.com 김민관 16:42
1531053 통신 LGU+ 박청하 16:41
1531052 자동차 왕카 박중희 16:39
1531051 생활가전 코웨이 손설륜 16:39
1531050 생활가전 미닉스 황나영 16:39
1531049 생활가전 Ninespeed

처리중

as불만 N
신진남 16:38
1531048 식음료 KB카드쇼핑 및 (주)밀집모자 박종한 16:35
1531047 유통 카카오쇼핑 배상엽 16:34
153104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의 오올 인터넷방송 김부연 16:30
1531038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김준수 16:25
1531034 기타 크린토피아 입주청소 최종학 16:23
1531022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김상순 16:15
1531018 유통 유·아동복 낱장 도매 다스티 서예리 16:08
1531015 기타 삼쩜삼 한희자 16:04
1531014 유통 니쁜스 김진은 16:01
1531013 기타 엔터테이먼트 김재량 16:01
1531011 생활용품 이룸앤스위트홈 이주연 15: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