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충전업체의잘못된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pit ] 자동차충전업체의잘못된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성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26-06-22 11:36:18

본문

620일 토요일 용인양지스타벅스 이핏에서 전기차량 충전을 해놓고 스타벅스에서 미팅을하던중 휴대폰을 확인하니 카톡이 많이 와있었습니다.

저는 카톡알람이 따로 없는 사람이라 카톡을 켜야 내용을 볼수 있는데 확인을해보니 충전기가 20여분전 오류로 인해 종료가 되었고, 그로 인해 미출차 수수류가 1분당 100원씩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충전이 완료된후 미출차수수료가 발생된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계오작동으로 충전이 종료가되었다면 이부분에 대해서는 카톡알림고지로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발생시키는게 맞을까요?

카톡이 없는 사람이였다면 충전이 안된것도 확인하지 못하고, 수수료만 발생되는것도 문제가되지않을까요?

수수료가 얼마 되진않지만 이런정책은 너무 잘못된거 같아 이렇게 글은 보내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중간에 휴대폰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저는 충전도 하지 못하고 수수료만부당하게 냈을것입니다.

업체측에 문의 하여보았지만 본인들 정책이 그렇고 그에대해서는 다른방법이 없다고만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소비자는 부당한 비용을 계속 낼수밖에 없습니다.

이점확인하여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354 유통 니쁜스 정지원 14:14
1529353 서비스 산타토플 https://ai.aitutorsanta.com/toefl 이영수 14:13
1529352 유통 신성어페럴 심태규 14:04
1529351 용인자동차배터리 14:01
1529350 자동차 케이원글로벌모터스 주진수 14:01
1529349 기타 숨고에-이사대학/이사캠퍼스 이사완료후 분실된 물건에 대… 14:00
152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55
1529347 생활가전 싱크리더 임선미 13:54
1529346 기타 DALIM(주) 김영안 13:52
1529345 기타 연세사랑병원.현대해상 유경화 13:52
1529344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도희 13:50
1529343 항공·여행 카모아 이주연 13:50
1529342 13:50
1529341 생활가전 세스코 마선현 13:49
1529340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정연희 13:47
1529339 통신 앤알텔레콤 최태인 13:44
1529338 유통 맥스ai 조한영 13:39
1529337 유통 11번가 정성엽 13:39
1529336 생활가전 코웨이 최지훈 13:39
1529335 유통 네이버플리마켓 윤소영 13:35
1529334 기타 힘온. 바일트블릭주식회사 김흥주 13:33
1529333 기타 트리블 파워 맥스

접수

환불 N
김상수 13:32
1529332 유통 시크라인 이혜정 13:31
1529331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13:29
15293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상구 13:23
1529328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인호 13:23
15293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수진 13:21
1529326 기타 애플짐 김지선 13:19
1529325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김성은 13:12
1529324 기타 Sk텔레콤 무선 (핸드폰) 홍기남 1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