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 ] 이케아 한국 지사의 무책임한 품질 보증 정책 및 상담원/매니저의 고객 기만 행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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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영선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26-06-18 19: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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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케아 한국 지사의 무책임한 품질 보증 정책 및 상담원/매니저의 고객 기만 행위 고발
본인은 작년(2025년) 7월 중순 이케아에서 침대 프레임, 갈빗살, 소파 등을 구입하였습니다. 과거 미국 거주 당시부터 이케아 제품을 애용해 왔으며, 침대 프레임, 식탁, 서랍장 등을 직접 조립해 온 숙련된 사용자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한국 이케아에서 구매한 제품들은 초기부터 심각한 구조적 결함이 있었습니다.
1. 제품별 명백한 하자 및 결함 사실
침대 프레임 및 갈빗살 (소음 결함): 구매 첫날 조립 직후 누웠을 때부터 현재까지 심각한 삐그덕 소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음을 잡기 위해 제품을 완전히 분해한 후 수평을 맞추어 재조립하였고, 갈빗살 위치 변경 및 커버 설치 등 온갖 조치를 취했으나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커뮤니티와 유튜브에서도 동일한 구조적 결함 사례가 수없이 보고된 고질적인 불량 제품입니다. 이로 인해 첫날부터 지금까지 극심한 수면 방해를 겪고 있습니다.
소파 커버 (규격 및 고정 불량): 사람이 한 번 앉았다 일어나기만 하면 커버가 고정되지 않고 통째로 벗겨집니다. 가구로서의 정상적인 실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며, 이는 명백한 규격 또는 디자인 불량입니다.
본인은 곧 이사를 앞두고 있어 이사 시점에 맞추어 교환·환불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만 이사가 계속 딜레이되며 환불이 늦어졌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마찬가지로 한국 이케아 역시 '365일 교환·환불 정책'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었기에 당연히 보장받을 수 있는 권리라 믿었기 때문에 걱정은 없었습니다. (현재 2026년 6월 기준으로 구매 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입니다.)
2. 이미영 상담사의 고객 기만 및 자질 부족 환불 처리를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접수 과정에서 이미영 상담사로부터 매우 모욕적인 응대를 받았습니다. 본인이 구매 시기를 '작년 7월'이라고 답변하자, 해당 상담사는 "작년이요!?"라며 크게 놀라는 척을 했습니다. 이는 마치 본인이 규정을 어기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진상 고객인 양 비아냥거리는 태도였습니다. 1년(365일) 보증 규정 내에 당당히 포함됨에도 면박을 준 직원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심지어 해당 상담사는 고객이 소음을 잡기 위해 나사를 재조정하는 등 온갖 노력을 했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는 하자가 아니라 나사 조이면 될 거 같은데요"라며 직접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독단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는 이케아 브랜드를 믿고 구매한 고객을 '조립도 못 하는 바보' 취급하며 기만한 처사입니다.
3. 임민정 매니저의 책임 전가 및 가스라이팅 이후 연락이 온 상급 부서의 임민정 매니저 역시 태도가 실망스럽기 짝이 없었습니다. 현장 확인이나 원인 규명도 없이 무조건 "고객이 잘못 조립해서 소리가 나는 것이니 하자가 아니다"라며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초기 불량임을 설명하자, 매니저라는 사람은 "초기 불량이었으면 7일 이내에 환불했어야 한다"는 황당한 논리를 폈습니다. 이에 본인이 "7일 이내에 환불하면 하자고, 기간이 지나면 하자가 아니게 되는 거냐"고 묻자 전혀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기사를 보내 직접 재조립을 해보라, 그래도 소리가 나면 환불해 달라고 요구하자 이케아에는 그런 서비스가 없다고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이케아 공식 규정상 조립에 어려움을 겪거나 불량이 의심될 경우 품질 검수 및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니저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이 원인 규명 노력은커녕, 오직 동영상 소리만 듣고 무조건 고객 과실로 몰아가는 것이 이케아 본사의 공식 방침입니까?
결론적으로 우선 수거해가서 소음 테스트 진행해보고 하자일경우 환불 혹은 감가를 해서 바이백 가능하다고 통화를 종료해놓고선 다음날 사진받은 후 오염이 보인다며 반품불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게 이 매니저라는 사람은 이미 하자로 인정을 안하고있고 인정할 생각도 없는것입니다. 하자물건이라면 만약 오염이 있다고 하더라도 환불을 해주는게 당연한 이치 아닌가요? 가져가서 확인도 안해보고 오염이 있다는 이유로 하자가 있는 제품은 오염이 있어도 환불이 안되냐고 묻자 그렇다 다시 팔아야 하기때문에 하자가 있어도 오염이 있는제품은 환불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심지어 제 눈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오염이 보이지 않습니다.
멀쩡한 매트리스까지 오염보인다고 교환불가 문자를 받고 무슨소린지 물어보니. 이케아가 모토로 홍보하고있는 메트리스 365일 전에 교환 시스템. 이 시스템도 오염이 있으면 진행이 안된다는겁니다.이케아 홈페이지에 적힌 핵심 문구는 "더럽거나 오염이 심해서 손상된 매트리스는 교환이 불가능합니다."입니다. 그냥 '오염'이 아니라 '오염이 심해서 손상된(Damaged)' 제품입니다. 음료수를 대량으로 쏟아서 썩었거나, 찢어졌거나, 실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손된 수준이어야 거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오염이라고 빨간색으로 표시한 사진에는 아무리 봐도 오염으로 볼 수 없는 먼지나 머리카락등밖에 보이지 않아 다시 재 촬영해서 깨끗한 상태임을 증명하며 도저히 오염이 보이지 않는다 다같이 확인한다고하는데 아닌거같다 명백히 본인의 자존심 및 월권으로 거부하는 걸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민원을 제기하겠다 하고 글을남기니 "네 메시지 보내신 건 확인됐고요. 그러면 별도로 제가 도움드릴 거는 없는 거죠?
" 라는식으로 비꼬며 민원을 넣든말든 알아서 하란식으로 말하였습니다.
이케아의 365일 전 먼저 사용해보고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준다는 매트리스 교환 정책 및 홍보가 1년동안 비닐에 싸서 먼지도 안묻어야 환불이 가능한거라면 허위광고로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이케아의 반품 규정 및 하자 판단 매뉴얼등을 공개하고 정말로 담당자 임민정 메니져 혼자만의 판단이 아니라 매니져 말대로 여러명이서 같이 확인하고 판단한건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4. 최종 요구사항 이케아 브랜드를 믿고 구매한 고객을 기만하고 허위 규정으로 가스라이팅을 시도한 이미영 상담사와 임민정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및 강력한 징계 처리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본사 차원에서 본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해당 불량 가구 3종(침대 프레임, 갈빗살, 소파)에 대한 즉각적인 수거 및 전액 환불 처리를 촉구합니다.
본 요구사항이 미흡하게 처리될 경우, 본사는 물론 한국소비자원에 정식 고발장을 접수할 것이며, 확보하고 있는 직원의 막말 녹취록 및 가구 소음 증거 영상을 언론과 대형 커뮤니티에 전면 제보하여 이케아의 허구적인 '365일 환불 정책'의 실태를 고발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첨부파일
- 음성파일 택스트.zip (16.0K) DATE : 2026-06-18 19:37:04
- 이케아측 오염 주장 사진.zip (4.8M) DATE : 2026-06-18 19:37:20
- 스크린샷 2026-06-18 194156.png (28.6K) DATE : 2026-06-18 19: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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