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구매 후 1달이내 초기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인덕션구매 후 1달이내 초기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깁태우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26-06-16 10:55:45

본문

인덕션 구매 후 1달이내 접수 및 수리건 입니다.

신혼집 인테리어로 실사용 2주 미만이며 3가지 증상으로 lg서비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as접수 하였습니다.
As기사가 방문하여 제품내 부품 2가지정도 문제가 있어 수리를 받았으며 1달이내 새제품 교환 또는 부품 교체를 안내 받지 못하고 부품 교체로만 안내 받아 무상 수리 받았습니다.
상황을 지인한테 얘기하니 1달이내에는 새제품교환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지만 이미 수리를 받은 시점에서 교환은 불가능하다고 3차례나 거절을 당했습니다.
As접수부터 현장기사가 다녀갈때까지 새제품 교환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고 부품교체를 해야한다고 안내해서 제가 수긍을 했다고 새제품 교체는 불가능 하다고 하네요.
현장기사한테 제가 새제품으로 교환이 되는지 물어봤어야 한다는 식의 답변도 늘어 놓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가전제품마다 교환 및 환불에 대한 규정을 구매전에 미리 알고 먼저 물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새제품으로 교환도 가능하고 부품교체도 가능하다고 둘 다 고지를 해줘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문제가 생기면 그때 새제품으로 교환해 준다고 하며 이것도 기간이 있다고 하는데 일부러 고장이라도 내야되나 싶네요.
새제품 교체와 부품교체 2가지 선택지가 있었지만 부품교체만 고지하여 저는 선택이 아닌 강제가 되버렸습니다.
상담원이 센터장?이라고 추정하는 lg직원과 3차례에 걸쳐 얘기 했다고 하는데 as기사는 과실이 없고 고객과실이라고 하는게 참.. 더 이상 센터와 통화는 의미가 없어 고발합니다.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입하신 전기렌지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460 서비스 장사의신 남상옥 11:25
1531459 기타 예라지글로벌 박성필 11:24
1531458 생활용품 풀리오 윤수민 11:10
1531457 식음료 쿠팡 직거래 감자 정화순 10:54
1531439 항공·여행 쿠팡이츠 김은선 10:31
1531438 유통 nestavault 최만호 09:28
1531437 식음료 정육 신문영 09:25
1531436 유통 NS바이크

처리중

불량제품 N
이도진 09:21
1531435 항공·여행 NOL(야놀자) 차명희 09:19
1531434 기타 강남 미용실 OOTD 정유정 08:49
15314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정용 08:49
1531432 식음료 서브마켓 이혜리 08:44
1531431 생활용품 인터넷 사이트 니쁜스,사업자명:(주)피아솜통상 안미애 08:15
153143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8:02
153142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8:00
1531428 항공·여행 미스틱플레이 정영아 07:59
1531427 식음료 뚜레주르

처리중

케익교환권 N
김재원 07:36
153142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배승모 07:33
153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10
1531424 생활용품 GBS 조영진 06:58
1531423 유통 쿠팡 김동철 06:28
1531422 유통 제빵상회 노하연 05:00
1531421 식음료 서브마켓 김경주 03:10
15314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철 01:53
1531419 서비스 NC소프트 진정기 01:26
1531418 기타 미국 embassy ONUO 01:12
1531417 기타 스위스 embassy ONUO 00:54
1531416 기타 미국 embassy ONUO 00:47
1531415 항공·여행 와비트레블 이예빈 00:40
1531414 기타 패션단체 ONUO 00: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