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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 Interactive ] 홈페이지의 고객센터에 문의 했을 때 대하는 태도가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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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광수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26-08-05 18: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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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관련 없는대도 네이버의 AI는 저렇게 성실하고 일목요연하게 답변을 달아 주는데,

당사의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는 같은 문의 글에 성의 없는 대답 뿐이며,

그동안에도 여러차례 문의를 했을 때 매 번 같은 경우의 답변 뿐이었습니다.

기계적이고 성의 없이 대충 달아 주는 답변 글이 답변 완료라는데, 정작 버그는 고쳐지지도 않았고,

설사, 고쳤다 하면 또 다른 버그가 생기고, 그로 인해서 불편을 겪다가 문의를 하면 또, 그 버그를 고치는데 또 다른 버그가 발생하는 등의 되풀이가 연속 하다 보니

짜증이 늘고 손을 놓고 있다가 정말, 이것만은 고쳐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올린 글인데 역시 이번에도 또 같은 답변이라서 물어 봤습니다.

대체 고객센터에서 답변 글 다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하고 말이죠.

같은 버그 관련을 네이버에 있는 AI에게 물어보니 아니 저렇게 상세하고 친절하게 대응을 해 주더란 말입니다.


그 후, 고객센터의 사슴과 몇 차례 얘기를 나눈 결과로 제 멘탈은 와르르 무너진 상태 입니다.


해당 당사의 고객센터 담당이 자기 뿐이라는데 이제 더 이상은 그 사람과 대화 나누고 싶지 않아서 다시는 문의 않겠다고 했으나,

저의 불편함이 해결 된 것이 아니기에 이걸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될까 생각하고 고민 하다가 내린 결론은.

이것을 소비자 입장에서 물건이 마음에 들지만 물건 파는 사람이 서비스를 엉망으로 한다고 보고 있기에,

이를 그냥 내버려 둔 채로 놔 두는 것은 아니라 판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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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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