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주 메이크업샵의 갑질 행동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이루나 ] 혼주 메이크업샵의 갑질 행동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아무개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26-10-04 14:51:52

본문

가장 중요하고 시간 약속이 생명인 결혼식 당일, 부모님께서 겪으신 현장 담당자의 불성실한 태도와 일정 지연 문제 관련해 고발합니다.

어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실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약 시간 미준수 및 무책임한 안내

7시 30분, 8시 예약이었으나 담당 직원이 7시 30분을 넘겨 지각 출근했습니다. 늦었음에도 사과나 안내 한마디 없어 부모님께서 직접 대기실을 찾아 들어가야 했고, 예약자임을 밝히자 그제야 응대했습니다.

2. 시간 지연 및 무례한 언행

식장 이동을 위해 '10시 아웃' 일정을 사전에 분명히 공유드렸습니다.

그러나 9시 30분이 넘도록 남성 혼주 메이크업은 시작조차 되지 않아 일정 확인을 요청드리자, 사과는커녕 "알아서 다 맞추니 재촉하지 마라"며 오히려 불쾌한 태도로 면박을 주었습니다.

3. 최종 출차 시간 초과

재촉하지 말라던 호언장담과 달리 결국 약속된 10시를 넘겨 10시 10분이 되어서야 끝났고, 이로 인해 식장 도착 및 사전 촬영 등 당일 전체 예식 일정에 큰 차질과 스트레스를 겪었습니다.

일생에 한 번뿐인 날, 어르신들을 모시는 자리에서 기본적인 시간 약속도 지키지 않고 고객 응대 태도마저 상식 이하인 직원의 대처는 납득하기 어려워 이와 같은 상황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9059 기타 프리카트 노인영 19:36
1569058 생활용품 엠엑스엔커머스이태리 박은희 19:28
1569057 기타 용보우한회사 윤은숙 19:12
1569056 자동차 르노코리아 서비스코너 삼성로점 김주웅 김연순 19:10
1569055 유통 아울팩토리 권윤경 18:48
1569054 식음료 북경반점 조배남 18:39
1569053 기타 주식회사 우리튜브 장세원 18:22
1569052 통신 주식회사 ABC 민시우 18:07
1569051 서비스 사줘 홍경서 18:07
1569049 휴대전화 애플스토어 하남 이윤민 17:49
1569024 자동차 금호모터스 타이어 용문점 신거섭 17:27
1569023 기타 @rdarmaster radarjuso 17:26
1569022 생활가전 티엘컴퍼니 신현진 17:24
1569021 기타 번게장터 (중고거래플랫폼) 앱 박현민 17:19
1569020 유통 프리카트 권오복 17:18
15690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7
1569018 자동차 엔카encar 류호익 17:00
1569017 기타 (주)신화캐슬 ㅁ 16:57
1569016 기타 (주)신화캐슬 ㅁ 16:55
1569015 통신 디시인사이드 ㅁ 16:53
1569014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6:52
1569013 통신 디시인사이드 ㅁ 16:50
1569012 통신 디시인사이드 ㅁ 16:50
1569011 통신 디시인사이드 ㅁ 16:49
1569010 통신 디시인사이드 ㅁ 16:48
1569009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6:46
1569008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6:45
1569007 통신 디시인사이드 ㅁ 16:43
1569006 통신 디시인사이드 ㅁ 16:40
1569005 통신 디시인사이드 ㅁ 16: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