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크기도 작고 상처도 불량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사과가 크기도 작고 상처도 불량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현
  • 조회수 : 769회
  • 작성일 : 25-09-18 11:56:24

본문

쿠팡에서 사과를 주문했습니다. 사과가 너무 작아서 먹을수도 없고 사과에 멍들도 많고 상태가 다 불량입니다. 쿠팡에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라고 해서 하루 종일 전화했는데 전화도 받지않고 문의 글도 올렸는데 답변도 하나도 없습니다. 쿠팡 고객센타에 전화에 문의했는데 판매자와 해결하라고 합니다. 연락도 받지 않는 판매자와 해결할수 없어 소비자 고발센타에 글올립니다. 쿠팡 상담자분들은 해결할 수도 없는 부분인거 같고 열심히 일하는 상담 직원들만 힘들게 하는 거 같아 이렇게 올립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힘듭니다. 불량상품을 반품자체가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쿠팡을 믿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을까요?? 이틀동안 사과하나때문에 일에도 지장이 생기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아 너무 힘듭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275 건설 성수 인테리어 서경범 2025-09-10
145227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69 기타 뚫뚫배관 고건우 2025-09-10
1452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67 유통 바이탈스코프(하루미츠) 장상희 2025-09-10
1452266 식음료 영웅이네과수원 박준희 2025-09-10
1452265 통신 LGU+ 김은주 2025-09-10
1452264 식음료 쿠팡 한성현 2025-09-10
145226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LEE 2025-09-10
1452262 유통 우주마켓 최경희 2025-09-10
1452261 통신 KT 김민정 2025-09-10
1452260 기타 바이탈스코프 촤연숙 2025-09-10
1452259 유통 동의명가 이영오 2025-09-10
1452258 유통 플로럴 정연우 2025-09-10
1452257 자동차 BMW 이성우 2025-09-10
1452256 생활용품 몰리멜리 NG SHA NA 2025-09-10
1452255 기타 데이터 유니버스 고운종 2025-09-10
1452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대 2025-09-10
1452232 유통 쿠팡

처리중

사과
김진영 2025-09-10
1452230 기타 카카오톡 익명 2025-09-10
1452222 기타 (주)동화약품 강대복 2025-09-10
1452221 기타 쓱싹홈케어 박지현 2025-09-10
1452217 기타 미란란 김영민 2025-09-10
1452215 통신 LGU+ 김정자 2025-09-10
1452214 생활가전 코웨이 정유찬 2025-09-10
1452213 통신 LG헬로비전 모바일 김영희 2025-09-10
14522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11 기타 남경에너지/현대탑에 차상수 2025-09-10
1452210 유통 네이버쇼핑 보니따스

처리중

구매제한
이지영 2025-09-10
1452209 기타 쓱싹홈케어 이사,입주,거주 전문청소 박지현 2025-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