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요리로그 ] 종류를 틀린걸 보내놓고 자신들은 정상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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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승일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25-09-09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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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2키로 3만8천원을 주고 삿는데
누가봐도 열무 물김치가 왔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은 처음엔 열무김치라 하고
대화를 하다가 라이브방송으로 자신들은
열무 물김치를 팔은거다..로 말을 바꾸고..
네이버에 판매처를 보이면서 우리는
정상으로 판매를 한거다로..말을 바꿉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서로 오해가 된듯 하다면서
다음에 신메뉴 생기면 보내 드린다로 말을 바꿉니다.
통화로 이게 열무김치가 맞는거냐 햇더니
자신들은 열무 물김치를 팔앗다로 말을 바꿉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면서
문자로 통화내용 다 녹음되어 잇다면서
문자 보내면 경찰서에 바로가서 신고 한다고
협박을 하는데..문의를 하면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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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shot_20250909_130304_TikTok-Lite.jpg (1.8M) DATE : 2025-09-09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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