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형 에어컨 과대광고 및 수리비 500만원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닉스 WINIX ] 창문형 에어컨 과대광고 및 수리비 500만원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성
  • 조회수 : 910회
  • 작성일 : 25-09-11 12:05:55

본문

위닉스 WINIX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창문형 에어컨에서 배수관에서 나오는 물이 창틀에서 범람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여 스스로 건조시키며 물을 증발시켜 배수가 필요없다고 안내를 받아 위닉스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하였고 설치기사님도 자동 증발 시스템이라 배수관 뚜껑을 막은채로 설치해주셨습니다 사용하던 중에 위닉스 창문형 에어컨에서 OF라는 오류가 뜨며 에어컨이 계속 꺼지자 상담원한테 연락을 했더니 배수관을 열어서 물을 빼야된다고 하길래 창문 3개를 뜯은 뒤 배수관을 열었고 그 뒤에 창문틀에 또 물이 범람하자 상담원한테 전화해서 창문틀에 물이 범람한다고 자동 증발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작년에는 안그랬는데 올해는 습해서 자동 증발 시스템이 있어도 물이 범람하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케이스가 종종 있기 때문에 유상으로 수리를 진행하셔야된다고 하길래 상세페이지에 자동 증발 시스템이라 적혀있었고 구매 전 확인도 했고 설치기사도 배수관을 막고 가셨는데 미리 알았으면 구매를 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니 상세페이지에 기입할 의무는 없고 설명서에 보면 적혀있다고 무조건 유상수리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구매 전에는 받아볼 수 없는 설명서에 기입했다는걸로 절대 유상수리가 안된다고 하길래 그러면 수리를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봤더니 직접 창문을 뜯어서 매번 배수관을 끼우지못한다고 하면 물이 범람하면 5만원을 주고 설치기사를 불러서 배수관을 막고 배수관을 막아서 OF오류 코드가 떠서 에어컨이 꺼진다면 다시 5만원 주고 설치기사를 불러서 배수관을 열어야된다고 합니다. 보통 이틀에 1번씩 이런일이 발생하는데 왕복 10만원씩 여름기간 15주 동안 진행한다고 했을 때 수리비는 약 500만원 이상이 나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게 어딨냐고 하니 본인들은 상세페이지에 기재는 안했지만 설명서에는 적혀있으니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말을 주구장창 하고 있으며 창문형 에어컨은 대부분 고객들이 방에 설치하기 위해서 구매를 하는데 거실 베란다에 설치를 해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서 고객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건 명백한 과대광고며 말도 안되는 수리비를 부담하지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한 창문형 에어컨을 팔며 고객들을 우롱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반드시 처리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418 생활용품 저스트바이스토어 한보배 2025-09-11
1452416 생활가전 한샘

처리중

렌탈비용
김희석 2025-09-11
1452415 생활용품 저스트바이스토어 한보배 2025-09-11
1452414 기타 캐치테이블 김흥열 2025-09-11
1452413 통신 SK텔레콤 김영태 2025-09-11
1452412 생활가전 쿠팡 구일암 2025-09-11
1452411 통신 LGU+ 김지호 2025-09-11
1452410 기타 Abc마트 김재강 2025-09-11
1452409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A/S 불가능
전인선 2025-09-11
1452408 항공·여행 아고다 차승현 2025-09-11
1452407 유통 네이버쇼핑 올은주얼리 김민아 2025-09-11
1452406 식음료 서울에프엔비 심하섭 2025-09-11
1452405 식음료 메가커피 이용진 2025-09-11
145240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동훈 2025-09-11
14524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1
1452402 통신 주식회사 에삭컴퍼니 김도빈 2025-09-11
1452401 생활용품 그린조이 김경자 2025-09-11
1452400 생활가전 코지마 안마기 박은숙 2025-09-11
열람중 생활용품 위닉스 WINIX 박재성 2025-09-11
145239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김양원 2025-09-11
1452395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분실
류순섭 2025-09-11
1452394 식음료 시골눙부~인터넷쇼핑 이태경 2025-09-11
1452393 항공·여행 요트가이 전인호 2025-09-11
145239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경희 2025-09-11
1452391 유통 네이버쇼핑 고영철 2025-09-11
1452390 생활가전 카드단말기 포스기계 장세하 2025-09-11
1452389 기타 주식회사마르 장호진 2025-09-11
1452388 기타 짐퍼스트 짱오니 2025-09-11
1452387 생활용품 1fineday(의류 쇼핑몰) 정하린 2025-09-11
1452386 유통 쿠팡 이금숙 2025-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