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당일의 일방적인 배송 취소 및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당일의 일방적인 배송 취소 및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금숙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25-09-11 10:53:02

본문

되도록이면,  어떠한 불편한 일이 생겨도,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말고,  편하게 일이 처리되기를 바라는  한 사람으로써,
매달  회비를 지불하고,  물건을 주문하고,  배달될 날짜가 거의 가까워 오면,  이렇다할  문자나 전화도 없이  일방적으로,  수차례 환불을 당해도 물건이 없다하니,  어쩔수 없지 하고 이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경우도  2025년 8월 25일 주문하고, 9월 10일 도착이라던 물건이,  사전에 아무 예고없이  일방적으로 9/10일 반품 , 환불되었습니다.
9/10일 당일 아침에도 물건이 도착하는 시간만 기다리는데, 터무니 없는  반품이라니요.  쿠팡상담원에게 이유를 물으니,  배송전날 물건이 분실되어,
 업체측(오사카쇼핑) 에서 반품 하였다면서, 죄송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네요 .
 돈을 입금 받았다는 것은,  소비자와의 약속이며,  싸이트에 배송전일까지  배송중이라고 해놓코선,  지금와서  일방적인 환불이라니요.
어째든간에  배송전일까지  책임은,  업체측이나 쿠팡이 책임져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업체측에  페널티를 준다고하네요.  페널티가 문제가 아니라 , 지금 당장 물건을 받는게 우선인데, 물건이 분실 되었다면 빨리 다시 보내든지, 아님 다른 해결 방안으로 쿠팡이 나서서 해결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의견을 제시 후
  상담사가 해결을 못하면,  윗상사와도  의논을  해보라 하니,  그런 규정은 없다고,  제가 말하는 와중에도 녹음기를 틀어 놓은것 마냥,  아무감정없이  쿠팡에서 정한 소비자 대응 메뉴얼만 계속  읊었습니다.
그리곤 윗상사도  본인과 똑같은  답이라며.  아예 의논이나 해결할 의사가 없었고,  5천점의 포이트를 준다고 하길래  차라리 내가 5천점 줄테니  물건을 달라고 하니,  계속  메뉴얼 을 읊펐습니다.  무슨 AI 처럼 계속 그려냐며, 그만하라고 해도,  제가 말하는 와중에도  계속 메뉴얼만 읊네요. 이렿게 응대하니  사람들이 욕을 하는거라 하니, 끊겠다고 하네요..... ( 참고로 저는 욕을 하거나  막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전화를 끊고, 쿠팡에 들어가  저의 주문내역서를 출력하고,  궁금한것이 있어서  다시 쿠팡에 다른 상담사에게  쿠팡의 이런 일방적인 취소 환불을 다른소비자는
수긍을 하냐고, 질문을 하니,  전 상담사와 똑같은  메뉴얼을 읊다가,  수긍한다고 하네요..  너무 기가 막혀서....
오늘 9/11일  똑같은 이름의 업체(오사카쇼핑) 가  지금도 쿠팡에 똑같은 물건을 판매가를 올려서 광고를 하고 있네요.  이렇다함은 물건이 있는데도,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업체의
 도를 넘는  이익추구와  이를 방관하고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쿠팡이 악덕업체가 아님 무엇입니까..
 원활한 상담도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설문조사를 하고,  설문조사를 해도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와우회비는  매달 받으면서,  쿠팡은 소비자와의  약속은  안중에도 없고,  쿠팡이라는 이름을 보고 물건을 구매산 소비자를 1회성으로  응대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쿠팡에 너무 화가 납니다.
 바쁜신 와중에도 긴글 읽어 주심에 감사드리고, 빠른처리 기다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172 기타 로젠택배 강은영 2025-09-23
1454171 기타 살롱드에이치 조병철 2025-09-23
1454170 통신 블레이즈테크유한회사 김미영 2025-09-23
1454169 생활가전 에버렌탈 이형진 2025-09-23
1454168 생활용품 픽라벨

처리중

배송사기
허영헌 2025-09-23
1454167 통신 KT 조민성 2025-09-23
1454166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처리중

해지불만
김연수 2025-09-23
1454158 서비스 민코리아 장준석 2025-09-23
1454156 서비스 민코리아 장준석 2025-09-23
1454154 기타 에실로 한국지사 박혜순 2025-09-23
145414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장정이 2025-09-23
1454144 식음료 소망분식 김정 2025-09-23
14541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3
1454129 생활용품 더센트뮤즈 최형섭 2025-09-23
1454128 생활용품 중고나라 신득수 2025-09-23
1454127 기타 Last Z 김** 2025-09-23
1454124 생활용품 리클라라

처리중

고객응대
윤영신 2025-09-23
14541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주)제이비케이코리아

처리중

이벤트
이희원 2025-09-23
1454122 생활가전 태양광 신득수 2025-09-23
1454121 생활용품 중고나라 신득수 2025-09-23
1454120 기타 이마트24 김정희 2025-09-23
1454119 기타 1층부업집 김정희 2025-09-23
1454118 유통 이로운

처리중

배송지연
김오운 2025-09-23
1454117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다인쇼핑) 조혜진 2025-09-23
1454116 생활가전 보다나 강민지 2025-09-22
1454115 식음료 유동 노민우 2025-09-22
1454114 식음료 뚜레주르 장성원 2025-09-22
14541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2
1454111 유통 kyluemayaya 양예진 2025-09-22
1454110 기타 유앤아이폰(제이비인터내셔널)

처리중

고객응대
임다윤 2025-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