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As 서비스 중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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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혜진
- 조회수 : 1,001회
- 작성일 : 25-09-17 13: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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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As접수후 LG에서 전화연락이왔고 제가 말씀드린 증상으로 모터교체 하셔야한다. 베어링까지 교체할수있고 금액은 25만에서 30만원 비용발생된다라고 하셨습니다.
보시지않고도 진단이 가능하냐라고 여쭤봤고 기사님께서는 말씀하신 내용으로 알수있다라고 하시면서 진단하셨습니다.
메인보드는 현재 단종이기때문에 메인보드 나가게되면 수리불가능하다고 하시면서 전원 들어오는지 확인하였고 전원은 문제없이 들어와 수리가능하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새로 구매하는 비용도 요새는 크지않으니 사는게 낫다고 하셨는데, 현재 제 상황이 이사를 6개월~1년이내 갈수있으며 세탁기 위에 직렬로 건조기 설치 되어있고 문은 좁아 창문으로 설치해야하는 환경이라 복잡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수리받아 몇개월 사용하는게 낫겠다 판단하여 다음날 as받겠다고 말씀드려놓고 9/17일까지 수리를 기다린 상태였습니다.
수리 전일 다른 기사님에게 전화를 받았고 이전 기사님이 말씀하신것 이외에 외관 플라스틱이 단종상태라 그부분이 문제라면 수리가 안된다고 말하셨고, 현재까지 손빨래하며 수리날만 기다렸던 상황이라 우선 오시도록 했습니다.
수리당일 방문하셔 세탁조를 손으로 돌려보시다가 세탁기를 작동하셨는데 어는정도 돌다가 깨지는 큰소리가 나 중단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뒤에 열어보시던 외관 플라스틱이 깨졌다.
이 부품은 단종이라 나오지 않아 수리가 안된다라고 하셨고, 원인이 뭐냐고 물었을때 베어링이 문제다라고 하셨습니다.
기사님이 테스트 전까지는 깨지는 소리나 플라스틱 조각등의 소음은 없었는데 결국 테스트하면서 외관 플라스틱이 깨졌고 그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들으니 황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떤 대책도 내놓지않고 처음 전화상담했던분이 연락드릴거란 말을하시고 가셨고, 저런 말로는 책임전가 상황으로밖에 이어지지않을거라 판단하여 LG고객센터에 불만접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관리자분이 연락하셔서 다른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한번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라고 한 상태입니다.
다른 기사님이 단종된 부품을 들고 오시는것도 아닐텐데 다른 기사님이 상황을 보겠다라는것도 사실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지켜보는 상황인데, 해결이 잘될지 빠른시일에 해결이 될지 여러모로 불편을 겪는 상황이라 소비자원에 as서비스 불만 내용 접수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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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기 하자로 불편함이 많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