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빨간펜 ] 패드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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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구현경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25-09-30 19: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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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중국어를한지는 2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수없보다는 5살아이를 예뻐하셨는데 파블로프 개처럼 선생님만보면 나를 예뻐한거야 이런생각으로 수업에 임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상담때 3차례 이뻐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선생님은 아이가 수업을 안할때면 로그인만이라도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5차례 선생님의 요구를 들어드린것 같습니다.
근데 점점 아이가 이런행동을 하니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따졌더니 내가 못나서 그렇다 책임지고 그만두겠다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이런사람한테 2년동안 배운 우리아이들 생각이 나며 무책임함과 실망이 교차하였습니다.
매니져급과 전화를하니 어머니와 이야기하고 선생님께서 그만둔다하여서 나도 선생님과 대화를 하여야 한다하길래... 그건 회사에서 조율할일이고 나한테는 그런것까지 말할 필요없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메니져가 본인이 수업을하겠다길래 그럼 수업 잘하는지 두고 보겠다했는데 아이들과 시간약속한 것조차 아무것도 아닌것마냥 수업을 바꿔가면서 하고, 기본적인 사항도 안지키더라구요
본사에 연락해달라고하니 본인이 어짜피 담당자여서 메니져가 다시 받아서 해결해야한다 그래서 본인하고 이야기 해야한다는 이유로 빨간펜 담당자를 연결해주지 않았습니다.
빨간펜담당자는 그렇게 말한적없다 하며 2시에 고객이 요구한 전화건에 대하여 전화하지 않고 3시에 콜센터로 문의를 하니 그제야 3시에 전화를 주었고, 담당자는 자초지정을 알지도 못한체 메니져가 작성한 텍스트만보고 소비자의 이야기늘 듣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어떤점에서 맘에 안드는지 알았다면서 본인은 영어와 중국어 파트장 김윤○이라고 하며 본인이 해결해준다고는 했지만 제가 말하는시간에는 조율을 해주지 않으며 금요일에 원하지 않았냐? 원하는거 다 해주지 않았냐? 화요일로 연속으로 해달라하니 7시20,7시40분으로 10분텀을 놓고 원하는거 다해줬는데 뭐가 불만이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면서 수업은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이번주 수업 선택을 안하면 부모님이 선택안한거니 미결로 입력되는거다 그냥 넘어간다 선택을하고 본인한테 다시 매신져를 줘라 이러고 끝으려고 하는겁니다.
본인들의 만행으로 수업선생님 바꿔놓고, 선생님 고르지 않으면 그냥 돈내고 너네가 수업 안듣는거라고 말하는 담당자 당연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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