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명이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8-18 10:44:25

본문

금으로 떼운이빨이 썪어서 집앞에있는 청아 치과를 갔습니다. 그치과에서는 신경 치료를 해야한다고 신경치료하고 씌우는데 4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다른위에 이빨도썪었으니 하는김에 같이 하시면될거같다고 그이빨은 떼우기만 하는데 3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일단 신경치료를 하기로했습니다. 다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금으로 떼운이빨을 다 파버린겁니다. 요즘 금값도비싼데 제이빨 금으로 떼웟던거 어디갔냐니까 이미 다 갈려버려서 돌려드리지못한다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그러면 처음 시작할때부터 금으로 떼운 이빨이 있는데 어떻게하시겠냐고 의사 한번 안물어보고 바로진행했구요. 제 이빨에 금은 어디로 갔냐고하니 그때가서야 설명을 하더군요. 이건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일단 돈은 반액 미리 내셔야한다고 냈다가 다른병원이 더 싸게해주는걸알고 돈을 환불 해달라고 했더니 어디에도 적혀있지않던 10%는 떼고 환불해드린다고 하는겁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거라니까 그냥 다환불해드릴께요 하면서 환불을 해주더군요. 뭔가 앞뒤가 않맞는 사람을 치료하는 업종이고 일종의 서비스 직 이기도한데 동네치과는 소문이 중요한데 이런식으로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하고있으니 너무한것같네요. 사람을 그저 돈으로만 보는거같습니다. 딴 병원가니까 썪은 이가 더많았고 이병원에서는 말도 안해줬구요 더 썪게 나두었다가 나중에 말해서 돈을 더 챙길려는 의도같아보였구요. 그래서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