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매매대금을 10개월동안 미지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매매대금을 10개월동안 미지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헌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07-24 11:35:1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시에 사는 39세 직장인 이창헌 입니다.
2011년에 결혼을 해서 많은 돈이 지출이 되었고, 그에따라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긴축아닌 긴축제정을 해야하는 현실이었고, 거주지는 광주이나 직장이 전남 장성이다보니까
차량의 연료비도 과다지출 되는 것 같아서, 당시 보유하고 있던 2004년식 산타페 골드(무사고)를 매매
해서 차량대금으로 카드지출 비용을 막고, 연료비도 아낄생각으로 차량을 매매하려 했습니다.
매매업소는 상호는 잘 모르나 저와 친분이 있던 사람으로 이름은 조형주(0017-640-0003)로서 11년 9월에
차량을 매매해달라고 얘기하니까 최소한 900만원은 받아주겠다고 호언장담했고, 친분이 있던터라 최초에
저의 사정을 얘기하니까 250만원을 9월 말에 입금해주고, 11월경 300만원을 추가입금한 후 잔금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차량매매가 안된다, 수리비가 예상외로 많이든다는 말로 일관하고 있는 것을 보고, 그러면
수리비가 얼마냐고 묻자 100만원이 넘게 든다고해서(솔직히 무사고 차량에 무슨 수리를 하는데 100만원이
든다는 얘기인지 이해가 안갔고, 실제로 저는 11년 초에 약 100만원을 들여서 소모품을 모두 교체했습니다)
그러면 수리비 갈음하여 800만원만 달라고 했고, 알았다는 대답을 했는 데, 제가 거의 7개월을 전화하고,
문자를 보내도 전화를 피하기만하고, 집안사정, 본인의 중고차 매매업체 사정만 얘기하고 전화를 회피하니까
제가 사무실을 세번이나 찾아가도 피하기 일수였습니다. 그래서 문자도 계속적으로 보내도 답장도 없고
결국은 12년 6월에 돈을 가지고 찾아오겠다고 하고는 오지도 않고 100만원만 붙여주고 아직도 매매대금
150만원은 미결재한 채 전화만 피하고 문자에 답도 없습니다.
저는 법에 대하여 잘 모르긴 하지만, 차량을 매매할 때는 매도자 인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데, 확인해보니 11년 9월경(제가 차량을 조형주에게 인도한지 약3일 후)누군가에게 양도가 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먼저, 차주의 인감이 들어가지 않은상태에서 매매가 되었다면 공문서 위조나 상거래법 위반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고, 매매대금을 특별한 이유없이 차일피일 미루고, 지급을 연기할 경우 사기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지급금 150만원에 더불에 적시에 미지급되었던 금액에 대한 이자 그리고, 자동차 수리에 관한 내용증명을 보고싶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장문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매매업자가 대화를 하려해도 자신의 사정만 얘기하고, 결재를 차일피일 미루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글을 쓰게되었고, 이렇게 비양심적인 상거래 활동을 하는 사람은 진위여부를 가려서 과감한 행정조치를 취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만약 이 사안이 처리가 안된다면 제가 취할 수 있는 법적절차는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매매대금을 받지 못하고 계시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에 대해서는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으로 사료되며 해당관할 경찰서 내지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78 생활가전 신일전자(주) 강민석 2026-05-27
1513177 기타 칼로 리바이크 박해인 2026-05-27
1513176 유통 풀리오 백현희 2026-05-27
1513175 생활가전 한샘 박용석 2026-05-27
1513174 금융 KB국민카드 김선민 2026-05-27
1513173 금융 대한노인 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이효형 2026-05-27
1513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민성 2026-05-27
1513171 유통 주 모던홈쇼빙 김성환 2026-05-27
1513170 생활가전 하이얼 김정화 2026-05-27
1513169 기타 (주)공간사이OEM

처리중

환불접수
이하영 2026-05-27
1513168 휴대전화 LG전자 조병호 2026-05-27
1513167 기타 삼쩜삼 깅경회 2026-05-27
1513166 금융 신한카드 하영철 2026-05-27
1513165 유통 G마켓 김하늘 2026-05-27
1513164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지연
김하늘 2026-05-27
1513163 식음료 대동상회 이시내 2026-05-27
1513162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7
1513159 생활용품 에반크리스 김상원 2026-05-27
1513158 서비스 스피킹맥스 남윤지 2026-05-27
1513157 통신 SK텔레콤 최영창 2026-05-27
1513134 유통 쿠팡 김리원 2026-05-27
1513133 생활용품 KRBYSYHB 안유정 2026-05-27
1513132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31 생활용품 우주디자인 퍼니처 서윤하 2026-05-27
1513126 유통 나이스 페이먼츠. 대표 김승현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6
1513124 서비스 웅진씽크빅 전재옥 2026-05-26
1513123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6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026-05-26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