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에 기재된 품명과 물품이 틀리 다는 이유로 파손된 물건 배상 불라라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송장에 기재된 품명과 물품이 틀리 다는 이유로 파손된 물건 배상 불라라고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규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25-09-18 14:10:21

본문

발생 일자 : 2025년 9월 17일 택배 의뢰  2025년 09월18일  낚시대 제소회사  A/S 팀 연락 받응.
품      명 :  낚니대
가      격 :  11만원
파손 원인 : 경동 택배 에서 운반, 배송 중 굴러 다니는 무언가에 의해 의해 완전파손
배상 진행 : 불가 통보 받음
불가 통보 사유 : 송장에 기재된 품명과 실재 물품이 다른다느 이유
개인 의견: 택배 회사는 고객의 소중한 물품을 안전하게 보관, 배송 할 의무가 있읍니다 .
              고객의 작은 실수를 빌미로 모든 책임을 고객들 에게  떠넘기는 짓은 옭바른 기업의 자세가 아니라고 봄니다
                아울러 저의 물건을 포장시 가볍게 던지거나 떨어 트린 다고해서 부러지거나 파손될정로 포장 하지않았읍니다
              기존 낚시대 에 1차 케이로 덥혀있고 2차 종이 밖으로 외관을 감싼후  밀착 고정한후 테이핑 하였읍니다.
              그리고 무언가 굴러 다니는 기구나 기계,장비에 밝펴 버리면 쇠덩어리가 아닌이상 모든 물건이 멀쩡할리 없다고 봄니다.
              사진에서 보이듯 굴러가는 무언가에 발힌 자국이 선명 합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 하는 것은 부당하다 여겨짐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579 생활가전 위니아대우 최선희 2025-10-11
1456578 유통 하나로마트 김희국 2025-10-11
1456577 유통 올리브영

처리

취소
송주원 2025-10-11
1456575 식음료 전주 다농웰마트 윤옥경 2025-10-11
1456574 항공·여행 가평명지산카라반글램 길준희 2025-10-11
1456572 식음료 농심 윤명호 2025-10-11
1456570 생활가전 엘지전자 손주연 2025-10-11
14565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1
1456566 유통 올리브영 온라인몰

처리중

상품취소
송주원 2025-10-11
1456564 유통 비율컴퍼니 이소영 2025-10-11
1456563 기타 라인플러스 줄눈 안명식 2025-10-11
1456562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승호 2025-10-11
1456555 자동차 카카오T 이민형 2025-10-11
145654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철 2025-10-11
1456544 금융 메리츠화재 길혜정 2025-10-11
1456543 기타 쿠팡업체들 KCY 2025-10-11
1456542 유통 에버라인

처리중

환불거부
김윤미 2025-10-11
1456521 자동차 현대 자동차 김병철 2025-10-10
1456520 생활가전 젠하이저 이종현 2025-10-10
1456519 생활가전 위버스마인드.뇌새김 신주희 2025-10-10
1456516 건설 바람개비닥트 박영석 2025-10-10
1456515 항공·여행 노랑풍선 박용수 2025-10-10
1456514 기타 신비감플러스 박채아 2025-10-10
1456500 식음료 힘내라농가 장정일 2025-10-10
1456499 유통 네이버 판매자 블리에이 윤성문 2025-10-10
14564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0
1456484 생활용품 주식회사 아이더블유컴퍼니 우영미 2025-10-10
1456477 생활가전 코웨이 이현미 2025-10-10
1456476 생활가전 (주)네오커머스 김정란 2025-10-10
1456475 생활가전 (주)이노맥스글로벌 최남희 2025-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