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프레고스파게티소스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스트코 프레고스파게티소스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태윤성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09-13 14:37:59

본문

개요는 이렇습니다.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물품으로 조리하다 이 물질이 나왔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 음식이니 그게 무언지 명확히 알고 싶다. 해서 다음날 담당자가 와서 이 물질의 3분의 1정도 수거해갔고, 결과는 20여일 걸리며 나오는데로 통보해 주겠다. 그 후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해서 들은 답변은 미국 본사에 보내야하며 2달 정도 걸린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그 이 물질이 먹는 것이기에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싶을 뿐이고, 더 이상 저 같은 경우가 없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제가 이렇게 지면을 할애해서 긴 글을 남기는 이유는 코스트코측이 적극적으로 일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전혀 보이질 않고 이 일이 별 것 아니게 적당히 무마되면 지금도 정상적으로 판매되는 품목이므로 별하자없이 계속 판매를 하려 할텐데 저는 그 대목이 안타깝기에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저는 다행이 섭취하지 않았지만 제3의 저와 같은 분이 나와서 아무런 발견없이 으깨어져 스파게티에 섞이게 되어 드신 후 이상이라도 생기게 되는 미연의 사태를 방지하기위해 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쓰는 것이라 폰에 있는 사진만 첨부했습니다)
그 간의 일들을 기술해보겠습니다.

8월15일 딸이 방학기간이라 늦은 아침을 먹기위해 전날부터 먹고 싶다는 스파게티를 하기위해 주방에서 5월말에 구입한 프레고스파게티소스(대략1년 넘게 유효기간으로 기억됨-수거해 갔기에 정확히 모름)와 거의 같은 시기에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스파게티면(유효기간이 2년정도로 기억됨)을 삶은 후, 프라이팬에 올린후 소스를 개봉하여 적당량 덜은 후 저으려는 순간 아내가 다급히 저를 부르기에 달려가 보니(그때까지 거의 섞지않은 상태) 위와 같은 겔 상태의 이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뭔지모르는 상태에서 조리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므로 이 물질을 수거한 후 조리하던 음식물은 버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바로 코스트코 상봉점에 연락을 취하여 담당자를 찾았으나 그 날은 부재중이어 메모를 남긴 후 끊었고, 다음날 안은X매니저란 분이 오셔서 수거해가며 시일은 조금 걸릴 것이며 저희 스파게티소스 구입비용을 봉투에 담아오셔 주시며 결과 나오는 즉시 연락을 준다란 약조를 한 후 가셨습니다.
그 후 20여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제가 9월초에 연락을 하게 되었고 검사상 곰팡이는 아닌데 뭔지 모르겠다란 말을 듣게 되었고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미국본사에 보내야하며 2달여간의 기간이 소요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이 물질의 정체는 뭘까요? 그리고 우리가 별 생각없이 먹어도 무방한 음식일까요?

제가 궁금한 건 그것뿐입니다.
저는 운이 좋아 먹지않았지만, 만일 이것이 해가 되는 음식이라면 정확히 성분을 밝혀서 이것의 유통 자체를 막아야하는데, 벌써 구입일로 부터 4개월이 경과되고 있으며 지금도 매장에선 팔리고 있겠죠...
대체 이러한 상황의 전개는 외국기업의 안일함이라기 보다는 코스트코의 무성의라고 보는게 맞겠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식품에서 알수없는 이물질이 발견되어 담당직원이 회수한후 정확한 결과는 두달후에 나온다고하여 답답하시겠습니다.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14 유통 쿠팡 장정규 2026-06-09
1518713 생활용품 바이탈플렌트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윤정 2026-06-09
151871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백현 2026-06-09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2026-06-0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N
이민호 2026-06-0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N
정태진 2026-06-0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처리중

환불미승인 N
김민지 2026-06-09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N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