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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티무비 영화예매권에 대한 서비스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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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수정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2-07-11 18: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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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면 씨티무비 영화관람권 준다고 해서 대구 동성로점 대구백화점 맞은편에 잇츠스킨에서 샀습니다...


씨티무비를 처음 써봤습니다.

1인 무료 동방자 할인권인데, 동반자는 7,200원입니다. 예매권으로 영화를 7/6일 결제, 7/7일날 보도록 예매 했습니다

영화 예매 하고 얼마안되어 접수 문자 안온다고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고, 저녁이 되어도 문자가 안오길래
접수 문자가 안왔다고 담당자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는 선착순으로 한다고, 게다가 영화가 토요일 7/7일이라서 내일 올껍니다라고 했습니다. 노파심에 그날도 안오면 어떻게 하냐고, 공휴일 주말에 쉬지 않으냐고 하니깐 현장에 가서도 일처리가 가능하고 문자가 순서대로 가서 그런거라고 안되면 다시 전화를 달라 했습니다.
그리고 담당자는 월요일에 전화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다시 전화를 달라했으니 당연히 토요일에 전화받을 줄 알았습니다, 담당자는 토요일 내내 잠수, 고객센터는 평일에만 오후 5시까지라 전화통화 못했습니다.

금요일 점심때부터 조카가 열경기하는 바람에 병원이랑 응급실 따라 다닌다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영화표 어떻게 됐나 알아볼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담당자한테 전화를 한겁니다. 당일 의사 간호사, 응급실간 내역 있으니 제 알리바이는 확실합니다.

어찌되었건 결과적으로 토요일에  영화는 못 봤습니다,  영화예매 내역 자체가 없다고 뜨는 오류 때문에 영화관가서도 일처리가 안되서 못봤습니다.

그날 화가 나서 표받은 매장가서 이렇게 일 처리 하는 곳과 제휴를 맺은거냐고 따졌습니다, 월요일 아침 담당자가 전화 왔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않고 접수가 안되었다고요? 이러면서 환불처리 해주겠답니다.
매장에서 인지 회사에서인지 한 소릴 들었는 모양인지 이미, 목소리가 볼멘소리더라구요 ㅡㅡ;;
내 돈인데 환불은 당연히 해줘야 되는 것이지요!

환불처리도 처리지만 일을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따지니
담당자가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둥 말하며, 건성건성 비아냥 거리듯 어떻게 보상해 드릴까요? 본인이 해 줄수 있는건 환불되도록 해드리는 것 밖에 없다고 합니다....사과를 해야지요!!!
환불은 고객센터에 하면 되는거고, 본인이 일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모르면서 소비자에게 알려준거 아닙니까? 허위 정보 ㅡㅡ;; 차라리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라고 하시지.... 이런 서비스 처음입니다.

담당자에게 이런 말과 환불승인에 관해서 전화나 문자가 갈껀데 모르지면 다시 물어서 들으라고 했습니다,  끝까지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담당자는 김현중, 010-9514-1900
일부러 데이트때문에 서울에서 대구로 내려왔고, 금, 토요일 문자 마음 조리면서 기다리고, 결국 영화는 못 보고, 담당자한테 불편하게 해서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똑바로 들으라는 말 들으니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사이트 연동이 안되서 오류가 났다고 합니다,  이건 무조건 소비자 잘못이 아니지요, 처음부터 표에 담당자 표식을 남기지를 마시고, 예매 및 상담 콜센터라고 더 진하게 표시를 해 두시던가요....
고객센터에 담당자 말한것을 따지니 대신 죄송하다는 말로 끝....


서울에서 대구로, 한달에 2번있는 데이트를 그렇게 망치고, 당사자도 아닌, 다른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말로 끝.... 그 시간에 일을 했어도 20만원은 벌었테고, 그렇게 문자 기다리며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하루종일, 영화관까지 가서 기다린 시간들.... 이부분에 화가 나서 7/11일 다시 전화 했습니다

2~3일 걸린다고 한 환불이 아직 되지도 않아서, 그리고 바로 앞글에 쓴 부분이 화가 난다고 얘기했더니
고객센터(1566-2065) 상담원은 그 부분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하지 않았냐,
담당자는 영입하는 부서라 잘 모르고, 집에 누가 아프시다고 상황이 안 좋아서 지금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확실히 알아보지 않는 이상 진실인지 어떻게 알며, 이런일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말로 때우기식 ㅡㅡ;
오히려 저에게 왜 고객센터로 전화를 주지 않았냐고 합니다....

저에게 책임을 묻는 느낌에 나에게 책임이 있다는 식의 느낌을 받았데, 토요일 영화보는 소비자를 위해 고객센터 시간을 늘리던가 토요일 한시까지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저야 말로 집안의 급한 사정으로 애기가 경기하며 개거품 물고 넘어가는데 고객센터 전화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는 태도, 담당자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직접 듣지 못하고 이상한 소리 들은것,  아직 환불요청만 되었고 현재 제 수중에 돈이 환불되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 상황도(카드라 몇일 걸린다고 계속 3일째 기다리고만 있습니다-이미 신뢰를 잃어서 들어오는게 맞는건지 이젠 다시 카드사에 전화 해 봐야지요, 영화 하나 보겠다고 서치다 전화비가 더 나오겠네요)

씨티무비 사이트에 이런 불만을 수렴하는 게시판 자체도 없다는 것.... 
이미 신뢰는 땅바닥이고, 불편하기 그지 없는 서비스 입니다.
담당자를 표에 왜 써둔겁니까?
이런 회사가 계속 다른 회사의 제품들과 제휴를 맺어 팔리면서 제휴를 맺은 그 어떤 회사도 컴플레인 들어온게 없는걸까요? 참...

저 말고도 이런 일이 계속 소비자에게 불편만 끼치는거 같아 서비스 불만 항목으로 살짝 ^^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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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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