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의류 판매 후 품절이라 안내후 일방적 결제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버클레시 롯데 광 ] 온라인 의류 판매 후 품절이라 안내후 일방적 결제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현
  • 조회수 : 351회
  • 작성일 : 25-10-12 17:29:57

본문

이번 추석 연휴 전에(10월 2일) 온라인에서 의류를 구매했습니다
당시 재고가 있었는데 오늘 일자로 품절로 판매자 취소 안내를 받았습니다
물건 가격을 결제하면 그 순간 소유권이 구매자로 이전되는 거 아닌가요?
재고 확인도 없이 상품을 판매하겠다 올리고 결제 이후 품절 안내하며 일방적 판매 취소를
종종 겪습니다
판매자들의 무책임한 이런 행태에 대한 규제 방안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7319 생활용품 베리어튼 윤병현 2025-10-15
1457318 항공·여행 아고다 백선영 2025-10-15
1457317 휴대전화 (주)다정 김다니엘라 2025-10-15
1457316 유통 쿠팡 권기철 2025-10-15
1457315 유통 88에프엔비 이지용 2025-10-15
1457314 금융 삼성화재 백진영 2025-10-15
1457313 생활가전 풀리오 임진희 2025-10-15
1457312 기타 미스틱컬쳐 홍현아 2025-10-15
1457311 서비스 스피킹맥스 서은애 2025-10-15
1457310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15
1457309 생활용품 주식회사 PN풍년 임진경 2025-10-15
1457308 생활용품 SUNGMIN1975 이성민 2025-10-15
1457307 생활가전 LG전자 김정범 2025-10-15
1457306 자동차 BYD 송석용 2025-10-15
1457305 통신 SK브로드밴드 주미선 2025-10-15
1457304 생활용품 크림 정윤영 2025-10-15
1457303 통신 LGU+ 주미선 2025-10-15
1457302 항공·여행 아고다 곽준형 2025-10-15
1457301 통신 KT 김민정 2025-10-15
1457300 생활가전 업체 최동순 2025-10-15
1457296 유통 (주)동방플라스틱 비옴바이오랩스 2025-10-15
14572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국인 2025-10-15
1457290 생활용품 주식회사 PN풍년 임진경 2025-10-15
1457289 유통 옥션 김성수 2025-10-15
1457287 기타 Es산업a/s센터 홍범석 2025-10-15
1457274 생활용품 카카오메이커스 김상희 2025-10-15
1457271 생활가전 (주)폴리오 강선영 2025-10-15
1457267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구재수 2025-10-15
1457262 기타 원화당 백설화 2025-10-15
1457260 생활가전 보훈유통 전순애 2025-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