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LG전자 구입 1년 미만 TV 구매, 배송, 고장, 수리접수 시 대응 등 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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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선영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25-10-18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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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본사에서 제공한다는 사은품 받지 못함. 제품과 함께 택배 배송해준다고 했으나 오지 않음. 다로 민원제기 안함.
3. 10/4 TV 소리 나오나 화면 안나오는 증상으로 동영상 촬영하여 온라인 수리 의뢰함. 빠른 방문일이 10/21로 너무 대기 길어 10/8 고객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상황 설명함. 상담사가 이런 경우 고객측 판단오류일 수 있다고 함. 이미 다른 TV 연결도 해보고 랜선 교체, 다른 콘센트와 랜선 연결 등 모든 점검 방법 다 해본 상태였고 TV의 문제여서 설명함. 상담사는 통신문제일 수도 있다고 계속 제품 문제 아닐 가능성을 얘기함.
4. 서비스센터 방문일이 당겨지지 않아 다시 연락해서 겨우 학익서비스센터에서 방문일정 앞당길 수 있는지 확인 전화하기로 하고 끊었으나 예정일보다 늦게 연락옴. 방문기사 본인이 일주일 휴가이기 때문에 휴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함. 서비스센터가 하나도 아니고 수리기사가 한명도 아닐테니 대안책 없는지 알아보고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더니 TV 후면 사진찍어 보내두면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함.
5. 해당일 늦은저녁 사진찍어 보냈으나 근무일 기준 2~3일 지나도록 연락안와서 서비스센터 연락함. 상담사가 알아보고 연결해주겠다고 하여 기다림. 2일 정도 후에 남인천서비스센터 수리기사 연락와서 가급적 빨리 방문하기로 함. 방문해서 보니 연결이나 통신 문제가 아니라 TV 문제였음. 수리가 아닌 환불 원한다는 의견 전달함. 그리고 의견접수 및 진행상황 알려달라고 요청함.
6. 평일 기준 2일 후에 남인천서비스센터 지원실장 전화해서 고객님이 전화 요청해서 했다고 말하면서 불쾌감을 유발하는 목소리와 태도로 일관함. 일부러 놀리듯 말하는 것처럼 느껴짐.
**구입한지 1년도 안된 고가의 TV가 고장난 점, 구매 배송부터 고장 수리까지 오류와 대처 문제가 너무 불쾌함, 장기간 고장 해결되지 않아 타의적으로 TV 없는 생활을 한 점, 직원들이 고객을 대하는 방식이 고압적이고 권위적이며 더 화나게 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전반에 큰 실망감과 불만이 생김. 해결하고자 고객이 혼자 노력해야 하고 늘 먼저 연락해서 와달라고 읍소해야 하는 과정이 소모적이고 스트레스가 심함.
수리한다고 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믿음이 없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이런 최악의 대응을 또 겪어야 한다는 불안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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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3109.mov (9.4M) DATE : 2025-10-18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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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