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거대 통신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거대 통신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태영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8-09 21:18:28

본문

아래의 내용으로 7월 31일 소비자 고발센타에 올린 글과 답변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광야유통에서는 본사정책 핑계대고 전화도 않 받고 정말 화납니다
SKT 고객보호원( 박창수 팀장)에서는 지금 다시 신청을 하라고 어이없는 답변을 주고 있습니다
7월 24일 핸드폰을 신청한 소비자는 보호가 되지않나 봅니다 이거 정말 거대한 통신사의 횡포로 매스컴의 고발프로에 나와야 됩니다 7월 31일 이전에 신청하고 개통해주지않고 8월에 다시 신청하라는 저같은 피해자가 적어도 몇 만명은 되리라 예상이 되는되요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빨리 개통하여 주시고 피해보상 해 주세요

-------------------------------------------------------------------------------------------

제목 : 본사정책으로 개통이 안되네요   

 글쓴이 : 양태영  조회 : 79   
본인은 2012.7.24일 11번가의 광야유통이란 업체를 통하여 LG에서 SKT로 번호이동을 하고자 핸드폰 값을 지불하고 번호이동 신청서를 인터넷 화면을 통하여 신청한 결과 정상적인 접수가 되었다고 문자가 저의 자녀(양**)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BR>보통 2일에서 3일 이면 전화기가 집으로 와서 기다리고 있는 데 배송이 안되어 신월동의 광야유통에 방문 확인 및 전화로 수시확인을 하였으나 본사정책이 나오지를 않아 개통이 어렵고 해지도 가능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BR>이에 11번가 고객센타와 SK텔레콤 114 안내로 전화 및 문자민원을 접수하였으나 동일한 답변을 들었습니다<BR>결과적으로 8월 1일 부터 위약금제도가 변경이 되는데 8월1일 이후에 본사정책이 정해지고 개통이 된다면 8월1일 이전개통하기 위해 접수한 선량한 피해자만 양산하는 결과가 됩니다 제가 접수한 광야유통만 천명이 넘어서 일일이 안내를 하지못해 죄송하다는 문자를 확인하면 결과적으로 많은 인원을 통신사가 유리한 8월1일 이후 가입자를 확보하기 위한 상술이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합니다 <BR>SKT 본사 정책실(1666-1419)에 확인코자 전화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못하여 통화를 못했습니다<BR>이 또한 거대재벌의 횡포라면 개선이되도록 하여주시고 핸드폰(옵티머스 EX 사용자 양** 전화번호 010-****-****)전화기는 즉시 개통이 되도록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당자 12-07-31 15:32 
번호이동을 위해 구입하신 해당통신사의 개통이 미뤄지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33286&page=1&sm=2&kw=%BE%E7%C5%C2%BF%B5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88 식음료 온라인오늘컴퍼스 이기만 2026-05-27
1513386 기타 CJ홈쇼핑 홍은복 2026-05-27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