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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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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철영
  • 조회수 : 801회
  • 작성일 : 12-08-19 2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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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제가 계약건이  있어서 오전 11시  5ㅇ여분까지  통화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까기  통신불통이되어서  급하게  핸드폰을  빌려 유플러스 114에  전화해보니  (전화가 안되고 다른 전화로 내게로 전화 해보니까 꺼져 있는 상태로 나오고 핸드폰에 띄는  알림 메세지을  읽어주니까  저희  통신사 문제가 아니라  기기 문제라면서 114 상담원이 당담 부서로  연결 해주ㄱ  거기서는  삼성 as센터로  떠 넘기 더구요  삼성as에서는 그게  기계문제가 아닌데  하면서  그럼  여기서는  확인  안되고 방문을 하세야  한다고 ㅠ~~ 
급하게  as센테  가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이제 되시죠  하더군요  이유을  물어보니까 내가 임대폰을  신청  해서  그래다고 헐~~~  내가  언제  어디서  임대폰 을  신청했냐고  물어보니까  원주지점에서 신청 했다고  난  그때  인천  검암경서동에  계약건 때문에 있었는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누가  본인 승인도 없이 정지시키냐고  설명하니니까 그리고  지점에서 정지  시켜는데  본점에서 그걸  모르고 기계고장이라고  하냐고  하니까 정지 시켜던지점에서  전화 통화 하겠금  한다고  여기서는  잘모르겠다고  한참있다가  지점  직원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요금  체계를  변경하다가  변호을  잘못  입력 시켜서  그랬다고  죄송 하다고 한네여  제가  그런 거짓말 을 듣고  열받아서  아니  고객  동의도  없이  요금  체계정리을  왜 하고 내정보을  마음대로  확인하냐고 그리고  114에서는  임대폰을  신청했다  했다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니까  아무말  못하고 통화하신분 말고  정확히  날  책임지고  이해  시킬분 이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잠시후  지점 책임자라고 김해누구라고 하면서 21살 여자  알바가 실수했다고 죄송하다고 동정심  유발 하려고  그래서  제가 유플러스는  고객정보을  알바시켜서 관리  하냐고 하니까 죄송 상황이 114안내원하고 같은 설명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방금  전화  했던  직원은 요금 체계정리하다 잘못해서  했다고 하니까  말을 못하고  조용 !!!  다시 정확히  알고 혜명 해라 다시전화  하라니까  조금 뒤에  전화와서는 하는 말  다시  21살  여자  알바가  잘못 해서~~~~~제가  대기업에서  고객  정보관리을 알바에게 시킨 걸  내게  이야기하냐고  책임자가  그런 말을  그냥  이것저것  안따지고  그냥  제가 사용 핸드폰 두개다 해약시켜줘라 .하니까  자기가  할 수  없는 부분이다고 그럼  책임 질수 있는  분이  전화  하라고  하니까  자기가 책임자라고 하면서  10만원도  해드릴수 있다고  웃음 나와서  내가  피해본 부분이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그런 소리  하냐고 책임을  떠나서  그냥  해약만  시켜 달라  그럼  본사에서  책임  질수 잇는 사람보고  전화  해라  하니까  다음 날 법률적으로  자문 을  구하니까 안된 다고 이제는  자기가  해줄수 있는 부분이  20만원 해줄수가  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법무팀하고  상담을  요청하니까  안된다고  어이없어서  피해사실에  서류상  증명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해서  어디다가  보내면  된다니까  아무 말  안하고  뭘 책임을 질거냐고  하니까 20만원~~~~ ㅋㅋ114전화해서 본사 책임자 통화해달라고  하니까  지점장이 전화  가게 한다고  하면서  다음 날  지점장은  안돼고  김해누구와  통하해야  한다고(같은사람)  ~~~발전소공사 한다가  페인트가날려 현재까지차량  126~170대가량을  보상하는데  동생이랑 페인트  지워준걸  다른 업체보다  싸게해서  하는겁니다  그때  3시간 가량  불통을  만들어  다른  업체에게  넘어갔는데  대당 13만원 하는걸 10만원에  얼츄  천삼몇백만원인데  거기서는  책임자라고  이십만원  ~~~~~제가  하고픈 말은  10개월  넘게  고객  모르게 통장에서  돈을 빼가고 항이 하니까 인심 스는것처럼~~` 얼마전에 받았지만  그리고  지점 에서  하는일을  본사에서  모르고  떠넘기기  고객정보도용을  고객  동의 없이  마음대로  그리고  대기업 본사에서  21살 알바가 그래다면서 이해 해달라고~~ 책임자는  맘대로 하는 씩이고 소송 하라는씩  어떻게  고객에게  소송  얘기를  먼저  할 수  있는지  이제는  저도 열받아서  어떠게든 보상 받고 싶은데 그리고 공정위에 먼저  올려는데 거기 엘지  직원이지 전화 혜약 시켜준다고 본사에  얘기해서~~~ 선심 쓰는것 처럼
 개인정보 도용을 우습게 알고 고객이  어떤 피해을  받았는지는 모른척하고~~  보상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공정위에서 답장  하나 오고 연락도 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청하지 않은 임대폰이 신청되어 피해를 입으셨다니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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