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첼시호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첼시호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park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8-17 10:24:43

본문

15일에 첼시호텔에 남자친구와 방문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씻던중 사우나를 이용을 했는데 바닥이 미끌어져 넘어지며 스팀기에 팔에 2도화상을 입었습니다.
급하게 프런트에 전화해 올라오라고 했고 귀찮아 하듯이 올라왔으며 올라오더니 괜찮냐는 말은 커녕 주의사항 못보셨어요?황당했습니다.(대체 주의사항이 어디 적혀있냐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군요..)직원은 응급처치는 커녕 기다리라고 했으며 내려가서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일단 응급처치를 찬물로 했으며 그렇게 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직원이 하는말은 환불 해드리고 치료비 드릴테니 내려오라고 하더군요.
환불이 우선이 아니고 사과와 응급처치인데 너무 황당해서 일단 남자친구 먼저 내려가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제가 쫓아 내려갔더니 경찰을 부른 상태였습니다.
그 직원과 오빠는 서로 욕을 하며 다투는 중이였습니다.몸싸움은 아니였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왜그러냐고 했더니 직원이 환불은 못해주고 보험처리해서 치료비만 준다는것이였습니다.
40분은 이용했기때문에 안된다는거였습니다. 솔직히 40분도 안되었습니다.중간에 직원부르고 해서 기다리는시간과 저희가 콜을 해서 한번더 불러서 총 2번을 불렀던 시간을 빼면 15-20분?
침대를 이용하지도 않았고 샤워하고 찬물로 응급처치 한시간은 40분이나 얘기를 해서 황당해서 말이 되냐고 사과한마디 없고 환불이 된다고 했다가 왜 환불이 안되냐고 했더니 말을 못하더군요
사장이 그렇게 지시했다고만 말을 하고 보험처리 하라고 하며 남자친구에가 욕을 하였습니다.
경찰은 결국 고소를 하던가 일단 치료먼저 받으라 해서 응급구조대를 불러서 응급실로 가서 치료를 했고
2도화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를 다받고 2시간 넘어서 영수증을 갖고 저만 들어갔습니다.
사과는 커녕 영수증 두고 가라고 하는군요.
정말 직원들 태도도 불쾌하고 행동도 마음에 안듭니다.보험처리가 무슨 대수입니까?
그런 호텔은 정말 문을 닫아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의사항도 안적혀 있고 정말 인천이란 도시에 첼시호텔은 최악인것 같습니다.
만약 저희가 고소를 하게되면 어찌되나요?
오빠의 흉이남을까봐도 걱정되고 현재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이 더운날 땀은 흐르고 샤워도 못하고
이일을 어찌 해결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호텔의 시설하자로 남자친구분이 2도화상을 입었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설의 하자로 인한 사고이므로 호텔 측에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금액은 향후 치료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치료비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036 생활용품 스폰서 라고 광고밑에 써있음 HongKongJinxing Digital Technology Co.Limited 곽은옥 2026-05-28
1514035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2026-05-28
1514033 기타 SSG 지마켓 이관호 2026-05-28
1514003 기타 주식회사 아로미아 이윤정 2026-05-28
1514002 자동차 르노코리아 정영준 2026-05-28
1514001 항공·여행 노랑풍선 강희창 2026-05-28
1514000 기타 바디온짐 부평점 박세혁 2026-05-28
1513998 생활용품 무신사-크록스 김예진 2026-05-28
1513997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홍순철 2026-05-28
1513991 항공·여행 4044골프밴드 주석봉 2026-05-28
1513980 식음료 엠지씨글로벌 전예주 2026-05-28
1513978 생활용품 다이나핏 / 롯데온 홈페이지에서 구매 오채홍 2026-05-28
1513977 기타 (주)영구크린 이재호 2026-05-28
1513975 생활용품 럭시르 최정민 2026-05-28
1513973 생활가전 한국카처 오주영 2026-05-28
1513971 서비스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남지현 2026-05-28
1513970 유통 ZK명품센터 이팔복 2026-05-28
1513969 기타 에버스 신은경 2026-05-28
1513968 자동차 오토인사이드 김도한 2026-05-28
15139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호빈 2026-05-28
1513966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크로즈 이미경 2026-05-28
1513965 기타 쿠팡 서정철 2026-05-28
1513964 유통 크림

처리중

취소거부
김리아 2026-05-28
1513963 서비스 mbc아카데미 김경란 2026-05-28
1513962 유통 H몰 김경열 2026-05-28
1513959 유통 쿠팡 최세림 2026-05-28
1513952 식음료 주식회사효명 유은상 2026-05-28
1513946 기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고병수 2026-05-28
1513945 기타 강화씨사이드루지 고병두 2026-05-28
1513944 생활용품 로즈베이 김누리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