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프리 영화예매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네프리 영화예매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린식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2-08-17 10:59:27

본문

뚜레쥬르에서 받은 영화 예매권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식회사 유진상사에서 발행하고 브랜드는 씨네프리(Cinefree)라고 합니다.
고객센터는 1644-3011입니다.

예매권은 1인용이고, 2인용으로 예매하려면 9900원을 따로 결제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요일 오전에 금요일 저녁 9시 15분 영화를 예매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목요일 오후 7시에 매진되어 취소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매진시에 취소되는 예매권이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괜히 시간약속 잡아두었다가 허탕치고 예매하느라 골탕먹고 이건 고객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부가세까지 포함하여 결제되었는데, 취소되었다는 카드결제는 아직도 취소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1인표에 대하여는 결제를 따로 하였는데, 좌석이 있으면 결제가 즉시 이루어져야 정상입니다.

예매가 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늦게 남는 좌석으로 하려는 것은 얄팍한 상술이지 결코 예매도 아니고,

(좌석도 예매시에 선택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가장 끝까지 남아 있는 나쁜 좌석으로 하려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받은 1인용 영화예매권으로 1명추가 결재후 예매하셨는데 매진으로 취소되었다면서 카드취소는 하지않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관련업체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조속한 카드결재 취소요청을 하시기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