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판매자 때문에 물질적으로도 피해 보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보내요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판매자 때문에 물질적으로도 피해 보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보내요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현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8-03 07:57:57

본문

안녕하세요. 에어컨 인터넷 구매시 피해를 봐서 이렇게 상당신청합니다.

지난 7월 23일 11번가에서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940,300원에 구입했으며, 그당시 오픈마켓 대부분이 90~100정도면 같은

물건을 구할수 있었습니다만 그나마 구매후기가 좋은 곳을 골라 신청했습니다.

3일 특급배송이라고 써있는데 연락이 계속 없다고 28일 전화와서 물건 수급이 안

되서 그러니 다음주에 배송해주겠다고 합니다. 전 괜찮으니 주중에 사람없고

다음주 주말에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7월 31일에 전화가 와서 물건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합니다. 대신 선풍기 한대 보내준다고 합니다. 전 그동안

기다린것도 억울하고 필요도 없어 됐으니 설치해 달라고 하니 그럼 10만원 더

내면 해준다고 합니다. 물건이 없다고 방금 해놓고 10만원 더 내면 해준다고 하

는게 말이 됩니다. 운전중이라 내일 전화달라고 하곤 집에 가서 보니 11번가에

170만원정도에 물건을 팔고 있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11번가 글을

썼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어 오늘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화를 냅니다

11번가에 난리 쳤다고.. 제가 정당하게 구매한 물건이 가격 올랐다고 10만원

더 내라고 하는데 난리 안칠 소비자가 어디 있습니까?? 억울하지만 일단 에어컨

가격이 무더위 때문인지 너무 올랐고, 하루빨리 받고 싶어 11번가에 올린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럼 결론을 말해 달라고 했더니 그냥 기다리랍니

다. 배째라는 식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가 설치업자한테 얘기해서 10만원 설치비

로 더 뜯어내서 더 받아내면 그만이지만 자기네는 양심적이라 이렇게 대놓고 얘기

한거니 양심적이라고 합니다.. 정말 사기꾼 같았습니다.. 그리곤 바쁘니 오후

5시 넘어 통화하자고 합니다. 에어컨도 없어 못 판다는 사람이 바쁘다뇨??

제가 고객인데 저랑 얘기도 안 끝났는데 자기가 끝냅니다.

그리곤 금일 저녁 8시 반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도서관이고 해서 조용히 예

예 만 했고, 판매자는 무슨 배짱인 큰소리치며 해줄테니 11번가에 글 지우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신경쓰는것도 귀찮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휴대폰으로

글을 바로 지웠는데, 5분 정도 뒤에 다시 전화 와서 "11번가에 글 그렇게 올린

사람 황주현씨밖에 없네, 노파심에 얘기하는데 구매후기 작성 잘 해요.. 10만원

더 내고 산 사람도 있으니.." 이러는 겁니다. 전 너무 너무 기분 나빠서 일단

도서관이니 끊고 나가서 다시 전화해 욕은 안했지만 화를 냈고, 컴플레인 건다고

얘기하고이름을 물어봤습니다. 당사자는 김준영이라고 하고, 다시 한번 절

향해 "아~5단지"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고객입니다. 작은 돈도 아니고 90만원 이상의 물건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제가 을의 입장이라 해도 이럴수는 없는건데, 마치 부하직원한테 하듯이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이렇게 상담을 요청하며, 저는 그냥 끝낼 생각 없으며

23일부터 지금까지 시간에 대한 보상(와이프가 임신해서 더위를 더 탔으며,

이 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습니다.)과 정신적인 보상, 그리고 그당시에

그 가격이면 그 에어컨을 살 수 있었는데, 판매자 때문에 늦져서 생각 가격

차액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 그쪽에서 설치해준다는건 위에 쓴대로 설치업자한테

말해 10만원 더 뜯고 하는 사기꾼기질이 있는 분이니 상태 안좋은 물건

 줄지도 모르고,못 믿어워 싫고, 다른 업체 구입하게 보상해 줬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최대한 빨리 조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은 그제 제가 11번가 글쓸때의 그쪽에서 올린 에어컨 판매화면을

 캡쳐한 것과 제가 구매한 내역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에어컨을 주문하시고 배송지연과 판매자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05 휴대전화 애플 백승복 2026-05-29
1514304 기타 배달의민족 강금주 2026-05-29
151430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김태훈 2026-05-29
1514302 기타 제이드의원양산 Xyxyxy 2026-05-29
15143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손성만 2026-05-29
1514300 휴대전화 kokkiri mobile 박성현 2026-05-29
1514299 기타 Cu Dhdhxh 2026-05-29
1514298 항공·여행 제이맥스해운항공 제이맥스 해운항공 2026-05-29
1514297 서비스 주식회사디엘파트너스(헬로우봇) 유나연 2026-05-29
1514285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이춘애 2026-05-29
15142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해님 2026-05-29
15142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272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박단비 2026-05-29
1514266 생활용품 P3코코미(플렉스지) 최호순 2026-05-29
1514264 생활가전 휴렉(현대홈쇼핑구매) 이삼식 2026-05-29
1514260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장여욱 2026-05-29
1514259 생활가전 쿠첸 한상길 2026-05-29
1514258 통신 KT 이채훈 2026-05-29
1514257 기타 호텔라뮤에뜨

처리중

환불
배대환 2026-05-29
1514255 식음료 봉샌드 신민영 2026-05-29
1514253 통신 기아 커넥트 서비스 박희용 2026-05-29
1514249 기타 선재산업 김진태 2026-05-29
1514248 통신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247 유통 아디다스온라인스토어 박환미 2026-05-29
1514244 통신 딜라이브 안용재 2026-05-29
1514243 자동차 볼보 김준성 2026-05-29
1514241 서비스 스픽 배효곤 2026-05-29
1514239 서비스 한진택배 박단비 2026-05-29
1514237 유통 마이크로퀵보드 한성오 2026-05-29
151423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용각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