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허위광고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포벨쇼핑 ] 과대허위광고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태현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26-01-27 15:57:49

본문

1월 22일 인포벨쇼핑에서 광고하는 (쇼킹폴리머프로ㆍ초강력접착제 1세트) 제품을 보고 구입을 하었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받은 후 광고와 달리 성능이 상이하고 허위과대광고인 사실을 확인 후 반품을 신청하였더니 택배비 왕복(6천원)을 모두 소비자에게 전가하여 반품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TV광고에서 제품 불만족시 1개월 내 무조건 반품할수 있다고 하였고, 반품비용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습니다.
예전에도 인포벨에서 광고하는 제품을 구입하였다가 낭패를 보았는데 인포벨은 허위과대광고하는 유명한 업체로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피해부분에 대해 신고를 하니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684 서비스 로젠택배 안성민 2025-11-25
1467683 유통 STL (주 세일투데이) 박현서 2025-11-25
1467682 유통 틱톡옷 성유진 2025-11-25
1467681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학규 2025-11-25
146768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지연
김동명 2025-11-25
146767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지연
김동명 2025-11-25
1467677 통신 KT 홍연식.조소영 2025-11-25
1467672 식음료 현대홈쇼핑 BNR17 차동기 2025-11-25
1467666 기타 플랫폼(주식회사. 리뷰)법인등록번호131411-0535397 이창원 2025-11-25
1467661 기타 모아그린에너지 고은경 2025-11-25
1467656 유통 네이버쇼핑 김구일 2025-11-25
1467655 생활용품 오브랑(https://m.ovrant.com/)

처리중

신발 반품
김서영 2025-11-25
1467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재숙 2025-11-25
14676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5
1467652 생활용품 서울가구 박민경 2025-11-25
1467645 유통 크림 KREAM 이주용 2025-11-25
1467643 기타 커플링. https://couplering.net/ 모재형 2025-11-25
1467640 유통 CU 남가령 2025-11-25
1467639 유통 현기몰 배재빈 2025-11-25
1467638 식음료 버거킹 유연지 2025-11-25
1467637 유통 킨덜샵(틱톡 김춘희 2025-11-25
1467636 유통 네이버쇼핑 울리 김혜정 2025-11-25
1467635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전명원 2025-11-25
1467634 유통 서린 박호준 2025-11-24
1467633 유통 쿠팡 김종석 2025-11-24
1467632 금융 KB손해보험 이강호 2025-11-24
146763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김준호 2025-11-24
1467630 식음료 진이네농원 이서영 2025-11-24
1467629 유통 인스타 광고 판매업체 김은정 2025-11-24
1467628 식음료 맥도날드 김종석 2025-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