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하자있는 엘지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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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부터 하자있는 엘지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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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재연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9-08 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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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9년 11월 8일 양문형냉장고 엘지디오스(R-T756PH)를 현금가 1,65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 6월 14일 심한 가스냄새와함께 냉장냉동 모두 고장이나 15일 수리를 했습니다.

보상은하나도 없고 저의 비싼음식들은 모두 버렸습니다. 이런게 처음이라 잘몰랐거든요.

그런데 2011년 9월 26일경 또 냉장냉동고장과 함께 액정고장까지 그래서 또 수리를 했습니다.

이때는 주위에서 알려줘서 음식피해보상을 받았습니다.

근데또 2012년 1월 16일 냉동실 LED램프고장으로 무상기간이 끝났다며 유상으로 수리했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2년만에 램프가 고장이나서 유상으로 교체한다는게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쓰던 냉장고는 20년을 썼지만 전혀고장이 나질않았는데 거금을주고산 냉장고가 3번씩이나 수리를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런데 또 2012년 8월14일 상부결빙으로인한 냉동실고장이났습니다. 물론 음식은 다녹아서 버렸구요.

냉장고를 버리고 싶지만 한두푼주고산것도아니어서 화는 나지만 음식값을 보상해달라고 했는데 근한달이 다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고 오히려 제가 그날 온 엔지니어한데 3번을 전화했지만 보고서 올렸고 결제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전 엘지의 이러한 대응에 너무화가 납니다. 3년도 안된 냉장고가 벌써 4번이나 고장이 났는데 이런식으로 차일피일 미루며 해결을안해준다는게 소비자를 무시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다시는 엘지제품은 처다보기도 싫고 주위사람에게 엘지사지말라고 말리고있는 중입니다.
빠른 해결이 되도록 조치되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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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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