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경우가 다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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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이런경우가 다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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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민경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08-20 17: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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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기분좋게 핸드폰 새로해서 집으로 들고왔어요
기존폰이 느려서 스트레스 받는다고..신랑이 스트레스받지 말고
하나 하자고 해서 했어요
기존사용하던 핸드폰 해지하고 바로 다시 재가입하는 에이징??이라고 하더군요
스마트폰을 하면 일반폰을 서비스로 준다그러고
마침 친청아버지 폰이 고장나서 고민중이였거든요
잘됐다 싶어서 가입을 했어요
lte폰으로  교체하여 기계값70만원으로 하기로하고 일반피쳐폰을 했는데 휴일이라 그날 개통은 어렵고 다음날 개통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기존사용하던 기계값할부금과 위약금이 12만원정도인데 이건 대납해주기로 하구요
다음날 개통이되서 좋다고 빠르다고 하고있는데 114에서 문자가 띠링띠링 연달아 몇개가 왔어요
할부금 납부완료되었고 개통문자며
기계값100만원이 넘는금액으로 할부금까지 표시되서
100만원이 넘는금액에 헉했어요
마침 판매점에서 전화와서 이문자 뭐냐고
분명70이라고 들었는데 100이넘는금액으로 기계값이 나왔다고 하니까
신경쓸꺼 없다고 하더라구요
신경안쓰고 있다가 뭔가 찝찝해서 동생한테 물어봤어요
동생이 그쪽에 일을 하고있거든요
알고보니 기계값이 100얼마로 되있더라구요
신경안쓰고 넘어갔으면 그요금 다 낼뻔했고 그후엔 또 일이 생겼겠죠
그리고 핸드폰케이스가 매장에 몇개없어서 맘에드는걸 못받아  담에받기로 하고 기존폰 반납하러 오는길에 케이스도 받아가라고해서 알겠다고 했었어요 기존폰 반납해야 기계값70만원이 된다고 해서요
알아보니까 결국 신규가입인데 신규가입은 기존폰을 반납안해도 되는거더라구요 찝찝한게 한두개가 아니였어요
결국
동생이 판매점에 전화해서 뭐라그랬더니 개통실에서 제 이름과 동명이인에 기종까지 같은건이 있어서 실수를 했다는거예요
저는 에이징을해서 30만원정도 저렴하게 했고 다른사람은 그냥 기기변경으로 해서 100만원이 넘게샀다고
말이 됩니까???개인정보 자체가 틀린데 결국 정정해서 전산에 올리고 정정된 문자가 또 저한테 왔더라구요
동생이 기존폰은 왜 반납하라고했냐고 그랬더니
분명히 반납을 해야한다고 했는데 자긴 안그랬다고 갈때 폰반납은 안해도 된다고했다고
저혼자 들은것도 아니고 신랑이랑 같이가서 들었는데 거짓말을 하더군요
동생과 통화당시 내껀 됐으니까 친정아버지 줄껀 그냥 개통안하기로 하고 갖다주기로 했어요
가는길에 기분나쁘고 핸드폰 볼때마다 생각날꺼같아서 개통취소를 해야겠다싶었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당일개통건은 원복이 가능하다는거예요
그거 알고 도착을 했어요
나 이거 도저히 못쓰겠다 그냥 개통취소해달라 그랬더니
왜그러시냐며 어떤부분에서 기분이 안좋았냐고 하더라구요(몰라서 묻나요??)
분명 나랑 통화할땐 신경쓰지 말라고 하지 않으셨냐
근데 동생이 전화하니까 잘못된거라고 정정하겠다고 하고
그것부터해서 처리과정중이 너무 짜증이 났다고
하루종일 핸드폰만 잡고 한번틀어지면 정이 안가지 않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아 그렇죠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럼 또다시 재가입을 해야한다고 유심비와 가입비가 따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건 내주셔야 하고 자기들이 대납한 할부금과 그달 요금은 자기네쪽으로 입금해줘야 한다고
그냥쓰시면 안되겠냐고
내기계 할부금이랑 사용요금은 내꺼니까 이해하겠지만 나머지는 이해가 안간다
당신네들이 문제를 만들어서 이렇게 되는거고
당일 개통취소 가능하고 원복이 되는걸로 알고 왔는데
이랬더니 원복이 에이징해지를 해서 안된다는거예요
이것또한 자기네 사정이지
판매자까지 제가 배려를 해야하나요??
그당시엔 이해하기로했어요
결국 저를 또
신규가입을 시켜서 실적을 올리겠다는건데 완전황당하더라구요
솔직히 할부금도 제남은 개월수 채워서 요금제 사용하면 안내도 되는건데
일이 이렇게 되서 제꺼니까 이해를 한다는거였는데
자기들은 절대 손해를 안볼라고 하더라구요
구입할당시는 자기 와이프가 얼마전에 출산을 했다며 온갖 상술을 다 부리더니
이런저런 대화들을 통해
결론은 가입비와 유심비를 내주기로 하고 저는 신규가입을 하기로했죠
별건 아니지만 포인트며 통신사마일리지까지 버려가며
신랑은 같은 아빠입장으로 계속 참았어요
애기생각하며 저도 좋게좋게 얘기는했죠
근데 갑자기 새로운 유심을 꺼내서
우리가 대화하던 책상에 집어던지면서 계좌적으시라고 그러더니 나가버리더라구요??
다른 직원들도 하나씩 나가고
매장안에는 저희만 남았어요
너무 황당해서 사진까지 찍어놨어요
저희도 엎을라면 엎을수있고
소란피울라면 소란피울수있지만
뱃속에 아가도 있고 좋게좋게 서로 타협점을 찾아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자기들은 조금도 손해를 안볼라고 하고 마지막행동에서 기분이 확나쁘더라구요
에이징해지와 원복건에 대해서는 말이 다 틀려서 114고객센터에도 전화해보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일단 당일 개통취소건에 대해서는 원복이 가능하다고
대신 저녁8시이후로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갔을땐 6시반?7시? 정도였고
분명 처리할수있는 시간이였죠
판매자가 알아봤을때는 안된다고
그건 절대안된다고
동생이 저랑 판매자랑 대화하고있는중에 전화가와서 바꿔줬어요 판매자와 통화할수있게끔
서로통화중에 동생이 언성을 좀 높였나봐요 되는데 왜 안된다 그러냐고 동생이 말하니까
통화끊고 저희가 듣고있는데도 어디에 전화를 걸더니 왠 이상한애가 전화와서 된다고하는데 되는거 맞냐고 이러기도 하고
저흰 기본이 안되있는사람이네 라고 생각하며
그래도 우린참자참자 이러면서 있었어요 몰상식하게 굴지 말자고
근데 마지막 행동은 절대 참을수가 없네요
더 어이없는건 던져준 유심에 적혀있는 번호가 있어야 개통을 할수있는데 그걸 안적었다고 저희가 대리점 나오고 10분20분 지났을까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네가 대납한 요금을 입금먼저해야 처리해준다고
어디서 그런말이 나오나요??
이제  판매자쪽은 배려해주고싶지 않구요
오늘 하루종일 전화도 못쓰고 신랑이 퇴근하고 나서 결론을 들었어요
원복이 되는거였다는 확답을 듣고 어제 판매자의 행동을 생각하니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결국은 해지하기로 했다고 해지는 된상태지만 스트레스는 풀리질 않네요
원래상태로 돌려놓던가 어떻게든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삭의 몸으로 지금 몇일동안 이렇게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배까지 뭉치고
결국 소비자인 저만 손해보는건데 저도 이제 손해보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일이라 실수는 할수있지만 계속되는 거짓말과 태도들이 화나게 하네요
지금은 신랑한테고 제 동생한테고 저한테 계속 전화오고 문자오고 난리도 아닙니다.
대납한 금액 입금하라고
이건에대해 일이 해결되면 입글할꺼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판매자는 그돈을 꼭 받아야겠다며 소비자는 전혀 신경안쓰고 저에게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신랑과 동생에겐 스트레스및 업무방해까지 하고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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