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명선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9-05 14:07:45

본문

작년 6월까지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3년 약정으로 사용하던 사용자 입니다.
지금은 작년 6월 SK와의 3년 약정기간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LG-U 플러스로 인터넷 변경을 하였습니다.
작년 3월에 SK와 전화통화를 한번 했었고, 작년 6월 와이프가 해지 요청으 하였습니다. 하지만 SK쪽에서는 본인인 남편과 통화를 요구하였고, 제가 다시 전화를 하여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지가 된것으로 알고 지금까지 1년 2개월간 LG-U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신용카드 해지를 위해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확인해 보니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SK 브로드 밴드의 인터넷 요금 27,769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작년 6월부터 지금껏 약 40여 만원의 돈이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요금으로 빠져 나갔으며, 오늘 전화를 하니 통화기록을 확인 후 답변이 완전 해지가 아니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다는 메모가 있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 통화 내용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하였으나, 통화내용은 녹음되지 않고 상담원이 메모를 했다는 답변만 합니다.
아무리 인터넷이라는 것이 계약은 쉽고 해지는 어렵다고 하지만, 계약도 통화로 하고 해지도 전화 통화로 되는데 이렇게 아무런 증빙자료 없이 해지가 안되었다고만 말하며 계속해서 자동이체로 사용료를 빼내가는 것이 이치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통화상에 큰소리를 치니 해지는 바로 되더군요! 하지만 금일까지 사용료는 다음달 청구되겠다는 이야기만 번복합니다.
월/100원 아끼자며 신용카드 사용 내역 우편 지로도 낭비라고 이메일 지로로 바꿔버린 와이프에게도 화가 나지만, 해지신청을 몇번이고 전화를 걸어 요청했지만, 해지 시키지 않은체 지금껏 자동이체로 사용료를 착취하는 SK 브로드 밴드에게 더욱 분한 마음이 듭니다.
첫 계약 시 3년이라는 약정을 순수하게 지켜줬던 소비자에게 이런식으로 해지불가를 통보하는 SK브로드 밴드를 고발 하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 피해해결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6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11:22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11:17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11:11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11:06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11:01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10:5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10:57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10:52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10:52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10:48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10:23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