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멀다고 배달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북경-신림점 ] 거리가 멀다고 배달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태희
  • 조회수 : 922회
  • 작성일 : 25-09-19 16:41:18

본문

오늘 요기요 어플을 통해 오전 10시 50분경 음식을 주문을 했습니다. 예상 배달시간이 11시 30분 정도인데 12시가 넘어도 배달이 되지 않아 요기요 측에 배달 지연으로 문의를 했습니다. 12시8분쯤 문의를 하고 12시10분쯤 카톡으로 알림으 왔습니다. 그러더니 12시10분에 바로 주문취소가 되었네요. 황당해서 요기요 측에 문의해서 물어보니 거리가 멀다고 주문을 취소를 했다는 것입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가게로 부터 직경 1.2km이고 평소 다른 곳에서도 주문을 해도 이 곳보다 먼 곳에서도 주문을 했기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만약 요기요에 연락을 안했다면 이 북경이라는 가게는 과연 어떻게 대처를 했거나 혹은 취소사유를 알지도 못했을 거에요. 더 황당한 것은 이번 주 화요일에도 저녁 7시40분쯤 주문했는데 주문 수락 이후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 때는 마감 때라서 그런가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거리가 멀다고 자기들 맘대로 취소를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며 안된다면 화요일때 처럼 미리 취소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요기요 측에서는 어떤 페널티도 할 수 없고 그저 미안하다는 말뿐입니다. 고객센터 상급자 최윤진 팀장과 통화를 했으며 위 가게는 근처만 배달을 한다는 걸로 얘기가 되었는데 그렇다면 요기요 측에서도 가까운 곳만 배달이 된다는 가? 혹은 거리가 1.2km인 저에게 안뜨게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음식을 만들어서 배달을 할려고 했는데 거리가 멀어서 취소를 했다 라고 말을 합니다. 이런 경우네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호구처럼 혼자 그러려니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처리중

선풍기불량 N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N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미처리 N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6-09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2026-06-09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2026-06-09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2026-06-09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N
이지석 2026-06-09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N
임미화 2026-06-09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