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전에 따른 일방적인 계약 파기 통보 및 환불절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병원 이전에 따른 일방적인 계약 파기 통보 및 환불절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인숙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08-07 16:44:23

본문

저는 지난 2012년 4월부터 회사 근처 피부과(잠실 예지미 클리닉)에서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2012.08.07 오후 3시 57분 문자한통받았습니다. 이전계획으로 인해서 시술받으려면 이번주 내로 내원해달라는 문자한통...

갑작스런 병원 이전으로 인해서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건 이해하지만 주소이전에 따른 뒷감당은 환자 본인이 해야 하는 건지 의문스러워서 글을 올립니다.

병원을 어디로 옮길지 정확하지도 않고, 언제할지도 정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무작정 시술을 원하면 병원 이전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시술 받고, 이를 원치 않을 땐 남아있는 횟수만큼만 환불해주겠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습니다.

레이저 제모의 경우 효과적인 관리 및 예후를 위해선 3회 이상부터는 3 주 간격으로 해야 한다고 하더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

병원 이전에 따른 피해를 왜 환자가 전부 부담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리중이던 해당병원의 이전으로 관리를 원할경우 이전후에 시술받고 원치않으면 환불받으라는 문자를 받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병원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전으로인해 원하는 때에 시술을 받을수없는 부분에 대해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