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LTE2 사용하다 하자생기면 '고객님 잘못'?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 LTE2 사용하다 하자생기면 '고객님 잘못'?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화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2-07-24 11:26:26

본문

6월 25일 옵티머스 LTE 2를 구매하였습니다.
개통하여 약 10일 사용한 7월 5일. 오전 7시 9분 경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받으려고 누르는 순간!
터치도 먹지 않고, 전화도 받아지지 않고....소위말해서 핸드폰 먹통현상이 생겼습니다.
한 2분동안 아무것도 작동이 되지 않고, 그냥 진동만 오기에 핸드폰과 베터리를 분리 했습니다.


그리고 restart를 하니......왠걸요. 주소록은 물론이고, 메모, 심지어 앱까지 모조리 날아갔습니다.
초기화가 된거죠.
그래서 7월 10일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의뢰를 했고, 거기서는 복구는 되지 않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고객님의 부주의(백업본을 만들지 않았다는 부주의)로 인한 부분이지 기기에 문제가 아님으로 보상도 환불도 교환도 안된다고 합니다. 앱간의 충돌로 생길수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후 바로 고객센터에 민원을 넣었고 거기서도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며 법까지 들먹이더라구요.
심지어 그 다음날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니 하루종일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고, 화가 나는 마음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문의사항에 왜 전화를 하기로 고객과 약속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오지 않는가에 대한 글을 적었더니 무참히 답변도 없이 약 5분도 안되서 글은 삭제 되버렸더라구요.

아무리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해도 다운을 받는 것도. 솔직히 따지고 보면 제가 5G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것도 제 기본료에 포함된거 잖아요.
 
핸드폰을 판매하기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사용중인 고객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데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LG.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규정규정, 규정에없다 들먹이더라구요. 규정이 법도 아니고, 필요하면 시정되는 것이 규정 아닙니까?
그래서 그럼 그들이 명시해놓은

"제 1장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고,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7월 10일 상담원과 통화하고, 그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내일 고객센터 민원실로 연결을 해주겠다고.
접수해 놓겠다고. 그래서 그럼 내일 전화 오냐고 물으니 내일 전화 갈테니 내일 다시 얘기하라고 해서
무작정 기다렸네요. 그날 결국 전화 오지 않고, 다음날 전화 와서 팀장 이승재씨가 전화와서
'고객접수가 되었으나 신청 순으로 처리되므로 조금 지연 된 것 뿐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럴꺼면 시간약속 안해야죠. 날짜명시 안해야죠.똑바로 설명했어야죠.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한숨 팍팍 쉬어가며 말하는 것이나 예를 드는 팀장. 고객에게 '고객님!! 무슨예를 그렇게 드십니까!!'라며 성질내는 말주변... 너무 불쾌했습니다.

의무를 안지켜서 불편을 준 점, LG경영 규정을 이행하지 않은 점, 핸드폰 하자를 인정하지 않는점, 데이터 유실관련한 보상

너무 억울한데요. 통화품질개선을 위한 녹취가 다 되지 않습니까?
확인도 가능하니 어떻게든 크레임을 걸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2026-05-30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