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대신하겠다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호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25-10-11 09:57:53

본문

어머니가 농심에서 나온 신라면을 생으로 드시다가 돌같은 이물질이 라면속에 붙어있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씹으면서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함
농심에 전화해봤는데 이물질의 보관여부를 물어보았고 일부는 삼켰고 일부는 어머니가 버리셔서 증거물이 없다고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함
최소한 나이드신분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구역담당자가 확인을 하러 와서 라면봉지를 회수해서 조사를 해보던지의 조취 자체가 없이 증거물보관이
없으니 최소한의 성의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 했다고 하여 아들이 제가 어이가없어서 직접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여 치아수리에 대한 비용 일부라도 보상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라면이 필요해서 전화를 한것이 아닌데 그런전화를 많이 받았겠지만서도 라면하나로 넘길려는 하는 행위가 너무하다고 생각하여 이에 신고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드시던 식품속 이물질로 인해 치아손상이 되어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강승준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