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비용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송비용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종목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07-11 11:05:55

본문

민원인의 처 박태분은 농촌에서 승용차대신으로 사용하는 1톤트럭을 운전하다 사망하였습니다.
그런데 보험계약당시 지급하기로 되어있는 재해사망보험금은 지급하지 않고 1톤 트럭을 운전하다 사망하였다는 이유로 사망보험금을 1억원 가까이 삭감하여 지급하였습니다.
당시 트럭운전사고원인은 민원인 집에 놀러온 지인을 지인집에 데려다 주고 오는 도중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옆 고랑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머리등을 다쳐 사망하였습니다.

저의 처가 사망한 것도 원통한데 가입할때 약정한 보험금을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삭감지급으로 너무나 억울하여 소송을 제기하였지만 트럭을 운전하였기 때문에 가입보험금액 전액을 지급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났습니다.

트럭을 직업적 영업적으로 운전할 경우 위험도가 높아서 고지 내지는 통지의무위반으로 삭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데 당시 피보험자는 트럭으로 인근에 사는 지인을 바래다 주고오던 길이었으며 이러한 운행은 직업적,영업적 운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집에서 단 한대 밖에 없는 차량을 자가용 대신으로 운행한 것이며, 직업도 농업이며 야채장수나 물건등을 상시적으로 운반하는 사람도 아닙니다.그런데 이러한 통상적 운행을 직업적 영업적으로 운전하는 사람에게 적용하는 위험률을 적용하여 보험금의 대부분을 삭감지급하였습니다. 이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하여 소송을 제기하였는 데 가재는 게편이라고 법원은 가진 자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보험금 삭감수령도 너무나 억울한데  설상가상으로 삼성화재는 민원인이 패소하였다고 삼성화재 재벌이 지급한 소송비용까지 민원인에게 청구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은 현재 처를 사고로 잃고 일용잡부일을 하며 하루하루 생활하고 있으며 소송비용은 청천벽력같이 저에게는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입니다.
따라서 귀원에 이 억울함을 호소하오니 보험가입시킬때는 온갖 감언이설로 소비자를 유혹하여 가입시키고는 막상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온갖 구실과 명분을 만들어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거나 삭감하여 지급하고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면 자기들이 지급한 소송비까지 청구하는 악덕 재벌기업의 행태를 바로 잡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직업적 영업적으로 트럭을 운전하지 않고 농촌에서 어쩌다가 한번씩 운전하다 사고난 차량을 
직업적 영업적 계속적으로 운행하는 트럭운전자의 위험률을 적용하여 보험금을 대폭 삭감하는 보험회사의 행태가 보험법이나 보험원리상  타당한지도 검토하여 다른 소비자도 민원인과 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제도적인 방안을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유사판결 :귀 민원센터 팩스 02-2115-8333으로 보냄

삼성화재 : 담당자 전기형과장 전화 070-7111-8480,팩스 0505-161-561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