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반품 정상 회수 완료 후 환불 승인 번복 및 쿠폰 보상 유도에 대한 부당 처리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해외직구 반품 정상 회수 완료 후 환불 승인 번복 및 쿠폰 보상 유도에 대한 부당 처리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하
  • 조회수 : 490회
  • 작성일 : 25-12-26 19:54:10

본문

■ 주문번호 :  1117583627685835

본인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상품에 대해 반품을 진행하였고,
플랫폼 안내 절차에 따라 반품 상품은 정상적으로 회수 완료되었습니다.

반품 완료 사실에 대해서는
반송장, 국내 택배사 배송 완료 내역, 택배사 고객센터 확인,
실제 반송을 수행한 택배기사 확인 등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충분히 제출하였습니다.

이 증빙을 검토한 이후,
알리익스프레스 측으로부터 본 주문 건은 환불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이메일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처리 과정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결제수단 환불에 대한 설명이나 선택권을 제시하지 않은 채,
동일 금액(10.87 USD)의 쿠폰을 지급하는 ‘주문 보상’ 방식만을 제안하였습니다.
이 쿠폰은 60일 이내 재구매를 전제로 한 것으로,
본인은 이를 정상적인 환불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거절하고
결제수단을 통한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부터 알리익스프레스는
기존에 스스로 안내했던 ‘환불 가능’ 입장을 아무런 설명 없이 번복하며
“환불이 불가하다”는 동일한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환불 가능하다고 안내했다가 왜 이를 번복했는지에 대해
아무런 구체적인 사유나 기준에 대한 설명 없이,
환불 방식의 문제인지,
환불 판단의 변경인지,
또는 내부 처리상 오류인지조차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그 어떠한 설명도 제공되지 않았으며,
단지 “불가하다”는 결론만 반복적으로 통보받은 상황입니다.

본인은 이러한 처리 번복이 납득되지 않아
수차례 알리익스프레스 고객센터에 직접 연락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명확히 확인하려고 하였습니다.

왜 이미 환불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이후, 갑자기 다시 환불이 불가하다는 것인지
결제수단 환불을 요청했기 때문에 환불이 불가해진 것인지
만약 결제수단 환불이 어렵다면, 그들이 먼저 제시했던 쿠폰 지급 방식이라도 진행이 가능한지

그러나 이러한 반복적인 확인 요청에도 불구하고,
알리익스프레스 측은 어떠한 구체적인 설명이나 판단 기준도 제시하지 않은 채,
환불이 불가하다는 동일한 입장만을 반복하였으며,
쿠폰 지급 요청에 대해서도 이유 없이 불가하다는 답변만 전달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환불 지연이나 분쟁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자가 스스로 한 판단과 안내를
아무런 근거 설명 없이 번복하고 또 번복함으로써
소비자를 극도의 혼란 상태에 빠뜨리는
현저히 불합리한 처리 방식이라고 판단됩니다.

■ 소비자 요청 사항

알리익스프레스가 최초로 안내한 내용대로
본 주문 건을 정상 반품 완료 및 환불 가능 사안으로 인정할 것
환불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
만약 환불 또는 환불 방식이 제한된다면,
환불 가능 안내를 번복한 구체적인 사유
결제수단 환불 및 쿠폰 보상 모두가 불가하다는 명확한 근거를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서면으로 명확히 설명할 것

■ 요지 한 줄 정리 (상담 참고용)

환불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뒤 아무런 설명 없이 그 결정을 번복하고, 결제수단 환불도 쿠폰 보상도 모두 거부하면서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점이 본 민원의 핵심입니다.

환불번복 이메일내용 첨부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6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5
1475670 기타 카티어스 임로사 2025-12-25
1475669 유통 톤82 한혜련 2025-12-25
1475667 기타 (주)팝마트코리아(popmart korea) 최현태 2025-12-25
1475666 기타 시아 (익산) 악세사리점 라이 2025-12-25
1475663 유통 마음담은집 맹진호 2025-12-25
1475638 유통 카카오쇼핑 박병건 2025-12-25
1475637 기타 청소브레인 문선정 2025-12-25
14756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5
1475633 기타 청소브레인 문선정 2025-12-25
1475631 기타 월간푸드 조혜영 2025-12-25
1475630 유통 무신사 김진환 2025-12-25
1475629 기타 형제들 공영기 2025-12-25
1475628 항공·여행 아고다 이래훈 2025-12-25
1475627 통신 클로버쉐어 변영빈 2025-12-25
1475626 유통 롯데 면세점 김상원 2025-12-25
1475612 항공·여행 송도센트럴파크호텔 정규황 2025-12-25
1475603 기타 맛도리푸드 임규진 2025-12-25
1475600 유통 틱톡 최현영 2025-12-25
1475586 기타 당근 맛도리 푸드 임규진 2025-12-25
1475585 기타 메이올

처리중

사은품
임세정 2025-12-25
14755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5
1475580 서비스 듀오링고 이경나 2025-12-25
1475578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25
1475577 식음료 업체 김영민 2025-12-25
1475576 생활용품 주)그레잇제이 조수진 2025-12-25
1475575 유통 kream 윤정희 2025-12-25
1475574 유통 쿠팡 김나영 2025-12-25
1475573 유통 네이버쇼핑 이기헌 2025-12-25
1475572 식음료 왓더버거 수유점 김태이 2025-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