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RIVIA여행 ] 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연
  • 조회수 : 1,501회
  • 작성일 : 26-02-10 12:55:14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240 유통 현대홈쇼핑 권영삼 2026-01-06
1478232 기타 트립닷컴 조성길 2026-01-06
1478221 통신 딜라이브 전찬일 2026-01-06
1478220 생활용품 플로럴 권혜은 2026-01-06
1478196 서비스 청소대행 배효민 2026-01-06
1478195 서비스 청소대행 배효민 2026-01-06
1478194 기타 Kream 서현선 2026-01-06
1478193 항공·여행 NFXBUS 강봉인 2026-01-06
1478192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수진 2026-01-06
1478190 기타 한국애보트(유) 최규성 2026-01-06
147818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희 2026-01-05
1478188 식음료 쿠팡 조병남 2026-01-05
1478187 항공·여행 배달의 김성은 2026-01-05
1478186 기타 제주평화렌터카 이희경 2026-01-05
1478185 유통 유튜브 라이브방송 마담언니 강현지 2026-01-05
1478184 유통 짱오락실 부평 로데오점 문상욱 2026-01-05
14781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5
1478182 유통 홈쿡박스 김보람 2026-01-05
1478181 유통 (주)헉토파이낸셜 강선국 2026-01-05
1478180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쇼핑
보영 2026-01-05
1478179 금융 하나캐피탈 김영숙 2026-01-05
1478178 유통 라온샵 임정수 2026-01-05
1478177 생활용품 풀마켓 full market (경남 진주시) 감은지 2026-01-05
1478176 서비스 첨단K필라테스&벨리댄스 이현희 2026-01-05
1478175 서비스 첨단K필라테스&벨리댄스 이정희 2026-01-05
1478174 기타 첨단K필라테스&벨리댄스 이정희 2026-01-05
147817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노파라 2026-01-05
1478172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우진희 2026-01-05
1478171 기타 연세 알부민 이정호 2026-01-05
1478170 기타 연세 알부민 골드 플러스 이정호 2026-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