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비아 ] 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연
  • 조회수 : 1,578회
  • 작성일 : 26-02-10 12:57:38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750 생활용품 더.랄라

처리중

제품불량
김민희 2026-01-08
1478749 기타 법률사무소 수성 최민경 2026-01-08
1478744 건설 쿠팡 임연 2026-01-08
14787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8
1478703 식음료 모노앤케이크 수제케이크전문샵 윤정아 2026-01-08
147869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절
SU MENGJUN 2026-01-08
1478690 자동차 남성공업사(성남수진동) 김진모 2026-01-08
1478683 기타 이마트 김민정 2026-01-07
1478682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강재금 2026-01-07
1478681 기타 시스템 이윤아 2026-01-07
1478680 식음료 버거킹 이*길 2026-01-07
1478678 기타 자연드린 정현주 2026-01-07
1478677 유통 쿠팡 이진아 2026-01-07
14786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7
1478675 생활용품 픽라벨 노희재 2026-01-07
1478674 금융 하나캐피탈 김영숙 2026-01-07
1478673 유통 쿠팡 염동훈 2026-01-07
1478672 서비스 학점은행제 원격평생교육원 이대우 2026-01-07
1478671 기타 바로연 이창희 2026-01-07
1478670 자동차 헤이딜러 한진백 2026-01-07
1478669 생활가전 LG전자 이정아 2026-01-07
1478668 생활가전 샤오미/N해외직구 이소현 2026-01-07
1478667 생활용품 베베노리 https://m.bebenori.com/member/login.html?returnUrl=/myshop/index.html&toMoveLoginCheckModule&utm_source=ig&utm_medium=social&utm_content=link_in_bio&fbclid=PAdGRleAPLGbB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A8xMjQwMjQ1NzQyODc0MTQAAadxX8J6jhSbWDyOc0mntCuzFu0r 이지예 2026-01-07
147866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나희 2026-01-07
1478665 식음료 삼촌네식탁/전라남도 고흥군 고흥읍 옥하리 197 사무소 2층201호 선조영 2026-01-07
1478664 서비스 부경맛집 한혜인 2026-01-07
1478663 기타 레피리움 산후조리원 목동점 김정현 2026-01-07
1478662 금융 에즈금융서비스 김남용 2026-01-07
1478661 유통 쿠팡 이진아 2026-01-07
1478660 기타 inmy100 박현주 2026-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