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대신하겠다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농심 신라면을 어머니가 생으로 드시다가 라면에 붙어있는 돌같은 이물질을 씹으셔서 이가 부서짐, 당사와 통화를 해본결과 라면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호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25-10-11 09:57:53

본문

어머니가 농심에서 나온 신라면을 생으로 드시다가 돌같은 이물질이 라면속에 붙어있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씹으면서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함
농심에 전화해봤는데 이물질의 보관여부를 물어보았고 일부는 삼켰고 일부는 어머니가 버리셔서 증거물이 없다고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함
최소한 나이드신분 치아가 파손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구역담당자가 확인을 하러 와서 라면봉지를 회수해서 조사를 해보던지의 조취 자체가 없이 증거물보관이
없으니 최소한의 성의로 라면을 보내주겠다고 했다고 하여 아들이 제가 어이가없어서 직접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여 치아수리에 대한 비용 일부라도 보상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라면이 필요해서 전화를 한것이 아닌데 그런전화를 많이 받았겠지만서도 라면하나로 넘길려는 하는 행위가 너무하다고 생각하여 이에 신고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드시던 식품속 이물질로 인해 치아손상이 되어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444 유통 다이아커머스 정태훈 2026-06-01
1515441 기타 성신만향유한회사 이현정 2026-06-01
1515440 서비스 이사의달인 최정길 2026-06-01
1515437 식음료 쿠팡판매 솔닙

처리중

쩐내 쓴맛
송현주 2026-06-01
1515436 건설 대방건설 박세자 2026-06-01
1515435 생활가전 위닉스 유예진 2026-06-01
1515434 항공·여행 제주항공 2026-06-01
1515432 생활용품 다이소 청라2호점 이현지 2026-06-01
1515431 유통 GS홈쇼핑 김욱희 2026-06-01
1515427 유통 쿠팡 박윤서 2026-06-01
15154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희 2026-06-01
1515425 기타 아고다 김정현 2026-06-01
1515421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리 2026-06-01
1515420 기타 닥터에버스 구로점 최인숙 2026-06-01
1515419 유통 옥션 박용대 2026-06-01
1515418 유통 120bro

처리

120bro
ㄱㅅㅈ 2026-06-01
1515417 기타 예신 건강다이어트 광주점 정지현 2026-06-01
1515416 기타 www.4udoll.net ㅂㅈㅅ 2026-06-01
1515415 생활가전 위드라이프 유인환 2026-06-01
1515414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1
15154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인규 2026-06-01
1515412 기타 bif보루네오봉담 오주원 2026-06-01
1515411 생활용품 코코라벨 손수림 2026-06-01
1515410 건설 동성부동산 김은정 2026-06-01
1515409 기타 애니젠 배성환 2026-06-01
1515408 기타 쏘카 금은옥 2026-06-01
15154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미희 2026-06-01
1515406 통신 wwiqtest 고민정 2026-06-01
15154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404 건설 도배장판마루 이승태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