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동차 정비 공임비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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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현우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09-08 15: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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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은 붕붕car 서비스 // 대표자는 조정인
주소는 경남 진주시 이현동 16-9번지
제 차랑은 아반떼xd 스포츠 2002년식이고 정비를 한 부분은
1. 타이어 교체 (타이어는 2짝을 제가 구입을 해서 감, 2012.09.07)
- 앞 타이어를 뒤로 옮기고, 뒤 타이어를 앞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뒤 타이어를 제가 구입한 타이어로 교체하면서 동시에 휠발란스도 맞춤. 대표자의 설명은 타이어 옮기는데 1짝당 만원씩 총 네개를 옮기므로 4만원이라고 설명함. 뒤로 옮긴 앞 타이어는 휠발란스를 하지 않았음에도 똑같이 만원씩 받고, 다음날(9.8) 제가 요구해서 준 정비 명세서에는 타이어 수량은 2개 개당 단가는 2만원이라고 적혀 있음. 설명과 정비 명세서가 다르고, 과도한 공임비가 추가 된 경우라고 생각함.
2. 엔진오일 교환 (합성유)
- 종합 비용 6만원 요구. 엔진오일만 이야기 했는데도 동시에 에어 크리너와 휠터까지 교체해버림.
즉 설명없이 원래 같이하는 것이라고 설치하고 나서 말함.
- 엔진 오일은 총 4리터 (리터당 6천원) 24000원이라고 설명. 이 과정에서 엔진오일(s오일 ssu)의 가격이 의심스럽고, 동시에 4리터를 다 넣은 것 처럼 설명했지만, 정비 후 집에서 확인해 본 결과 약 3리터 정도만 있다고 생각해 다음날 찾아갔더니 3.5리터를 넣었다고 말함. 정확한 설명없이 남은 0.5리터를 버젓이 다른 엔진오일과 같이 놓아두었던 점 의심스럽고, 동시에 설명없이 소비자가 산 물건을 동의없이 남겨서 따로 사용할 의도를 보임. 또한 통을 확인해 본 결과 0.5리터 이상인 것인것으로 의심됨
3. 뒷 바퀴 브레이크 휠 실린더 교환.
- 이것 역시 정비 한 날(2012.09.07) 설명으로 부품비와 공임비를 정확히 나눠서 설명하지 않고 모두
같이 설명함. 1 짝당 4만 5천원 뒷 바퀴 두 짝 모두 9만원이라고 설명만함. 부품 공임 얼마냐고 물어봤지만 저희 카센터는 따로 말 안해준다고 함(정확히 견적서를 제공하지 않음) 다음날 찾아가 영수증 확인 결과 아반떼xd 실린더 부품(한개당 12100원짜리)을 사용하지 않고 "h 583302d000"부품 번호인 가격 18700원짜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남. 이것 또한 설명이 없었고, 공임비를 더 받으려는 의도로 생각됨.
- 그렇다면 총 휠 실린더 교환은 9만원 = 부품비(37400원) +공임비(52600원) 비용 청구됨. 이 과정이 정확히 정비 명세서에 기재도 되지 않고, 과도한 공임비를 책정함.(과도하다는 이유는 7에 설명)
4. 뒷 바퀴 브레이크 후라이닝 슈 교환
- 카센터에서 구입했다는 현대부품교환지점에서 확인한 결과, 라이닝 부품 가격은 1세트(2개가 들어감) 18810원. 이 두개를 교환하는 비용은 총 8만원 (부품비 18810원 + 공임비61190)
- 역시 훨씬 과도한 공임비를 청구하고. 라이닝 부품의 경우 영수증을 확인할 수 없었음. 자신이 직접 구입해 창고에 두었다고 함. 사실 재생부품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심 또한 듬
5. 정비내역서
- 정비내역서는 정비소에서 반드시 소비자에게 제시해야 되는데도 정비내역서를 당일 날 말도 없이 넘어갔다가 다음날 오니 허위로 기재해 줌. 현제 가지고 있는 허위 정비 명세서에는 점검 완료일자와 출고일자가 정비 다음날인 9월 8일로 기재되어 있고. 추가정비동의 여부도 소비자에게 묻지 않고 동의란에 체크가 되어 있음. 이것은 정비 내역서를 당일날 만들지 않고 다음날 소비자가 불만을 가지가 그제서야 작성했다고 볼 수 있음.
- 또한 허위 정비내역서 뒷면에는 이면지로 보이는 정비 내역서의 끝부분으로 각 부품액과 공임액이 정확히 기재되어 있어 이 또한 소비자를 속인 행위임
6. 공임비 부가가치세
- 부품에 대한 부가가치세는 이미 구입할 때 계산이 된 것이고 소비자가 내야 할 부가가치세는 공임에 대한 부가가치세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같이 계산됨. 245,455원의 금액에 부가가치세 24,545원이 추가된 270000원이 부품에 대한 부가가치세가 중복되어 계산됨
7. 공임비
- 자동차 정비에 대한 검색을 시행해보면 알겠지만, 아반떼xd스포츠 2002년식의 뒷바퀴 브레이크는 드럼 형식임. 공임 과정을 보면 "타이어 탈착 -> 드럼 탈착 -> 허브 탈착 -> 실린더 및 후라이닝 교체"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렇다면 공임 과정이 정확히 중복(타이어 탈착~허브탈착까지는 1타이어 교체, 3. 실린더 교체, 4 후라이닝 교체가 중복됨)됨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공임비를 부과(실린더와 후라이닝만 보더라도, [총 17만원=부품비(56210원) + 공임비(113790원)]으로 계산됨.. 공임비가 부품값의 두배 가량.
8 정비 시간 - 대략 1시 10분가량 도착, 카드 결제 시간 3시 10분가량 총 2시간 중 부품이 도착하는 시간이 약 40분 가량. 즉 타이어 교체 + 엔진오일, 휠터, 에어크리너 교환 + 실린더 교환 + 라이닝 교환의 총 작업 시간이 2시간 밖에 되지 않음에도 공임비는 총 27만원 중에 각 부품비(엔진오일 24000원+ 에어크리너,휠터 1만원 + 휠발란스때 쓴 쇳덩어리 약 1000원, 실린더 37400원 + 후라이닝 슈 18810원) 91210원입니다. 그렇다면 공임비는 약 178790원인데 이것은 2시간도 되지 않는 작업 과정에서 공임비만 약 18만원을 책정한 것은 명백히 과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 결론
공임비는 각 카센터마다 달라, 공임비 신고는 된다 안된다 의견이 분분하여 정확이 알기 어려우나.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분명 공임비가 심각하게 과징되고 소비자에게 정확시 설명하지 않고, 마치 다른 손님들도 정확한 설명을 요구하지 않으니 당신도 그렇게 해라 라는 식의 베짱발언, 정비내역서는 반드시 줘야 되는 것임에도 이것을 감추고, 허위로 작성한 것, 동시에 소비자의 요구와 설명이 정확하지 않음에도 소비자에게 정확한 설명없이 정비한 것에 대해 처벌하고, 동시 과납된 공임비를 회수받길 바랍니다.
각 영수증과 허위 정비 명세서를 원하시면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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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유하신 자동차의 타이어 와 엔진오일 교체등 정비후 과도한 공임비가 청구되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