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숀리 원더 코어 무조건 반품안되는 너무나 억울한 기업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 숀리 원더 코어 무조건 반품안되는 너무나 억울한 기업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시훈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09-21 22:26:17

본문

늦은휴가로 집을 비운사이 14일 오후 택배가 경비실에 도착했습니다.(문자수신)
경비실에 갈 때마다 경비아저씨가 자릴비워 17일에서야 물건을 받았습니다. (cctv자료나 경비실택배 수령일 자료첨부가능)
제품을 확인해보니 광고와는 전혀달라 곧 바로 전화해서 반품요청을 하니 규정상 3일이 경과되면 절대 반품되지 않는다는 답변만 반복되고 답변전화는 늦은 밤 때로는 밤12시에 걸려와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3일체험이 지났다는 이유로 더이상 여지를 주지 않았습니다.
배송완료란 고객의 손에 인수된 날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반품규정이 3일이 법적으로 유효한건지요?
상담원들의 상담 또한 늦은 밤이라 무척 불쾌할 분더라
돌아가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반복하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돈과 반품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규정에 대한 강한 의구심이 생겼고 소비자연맹에 이러한 상황에서 저희가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옳은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도 저의 와이프가 상담원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고 지금 저희는 무조건 안된다는 그들의 태도에 분노로 가득차 있습니다. 소비자연맹관계자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런 기업의 횡포에 저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이 거부를 당해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N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