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처구니 없는 핸드폰 미납금 대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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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민석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09-14 1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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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PLUS로 갤럭시S2를 개통하였습니다.
처음 명의자가 어머니로 되어있었다가 제 명의로 변경을 했습니다. 가입 당시 단말기는 요금제에 따라 슈퍼플러스 할인이 청구되어 월 3000원 정도 부담이 되는 정도로 계약을 했습니다. 대리점에서 가입당시 실수를 하여 명의변경이 지연 되고 그 상황에서 유심칩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제가 유심칩을 부담해야 하는지 어의가 없어서 클레임을 제기 했지요. 그랬더니 본인들이 실수 한게 맞아서 유심칩 비용 부담을 철회하였습니다.
시간은 흘러 8월이 되었고 어느날 갑자기 휴대폰 미납 대금을 청구하라고 하더군요. 미납 요금이 없는 걸로 알고 있었고 혹시나 뭔가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5월에 어머니 명의로 썼던 것을 납부하라고 하더군요. 터무니 없게 12만원을 결제하라고 하는데 제가 군인이었던 당시 5월 중순부터 휴대폰을 사용하였는데 대략 보름정도 사용한 요금이 12만원이랍니다. 이게 납득이 가는 일입니까? 그리고 더더욱 화가난게 왜 그 당시 사용한 내역을 고지서로 통보도 한번 하지 않고서 이제와서 금액을 내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상담원에 전화해서 납득이 안가서 돈을 못내겠다고 했습니다. 고지서 한장 발송하지도 않았으면서 미납 연체금만 내라고 하는데 누가 그걸 보고 돈을 내겠냐?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내들이 해결해서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한 달이 더 지났습니다. 그 전에 상담센터에 전화를 대략 10차례는 한것 같습니다. 받는 상담원들 마다 해결해 준다면서 이제까지 아무런 소식조차 없습니다. 일처리가 지연 되는 부분 죄송하다는 문자 한 통 달랑 보내놓고 지금까지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일처리 방식이 이런부분 너무 합니다.지금 계속 문자로만 독촉만 하고 왜 요금을 내야 하는지 납득이 되게 설명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를 당장 고발합니다.
요금 내역을 받은걸 보니 단말기 값 할부금이 5월에 10만원이 나오고 통화료가 2만원이 나왔다고 하네요.
요즘 누가 단말기를 한 달에 8만원이나 주고 그것도 유행 다 지난 끝물 단말기를 그렇게 살지 모르겠네요 사람 바보만든거 같아서 기분이 참 않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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