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폰구입 및 번호이동시에 직원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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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폰구입 및 번호이동시에 직원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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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명보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9-06 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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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skt 모 대리점에서 핸드폰을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개통해주는 직원이 휴대폰을 개통하고 폰 요금을 반값으로 해준다는 말에..

아직 lg u+에서 약정기간이 남았음에도 번호이동하여 30개월 약정으로 개통하였습니다.

월 8만원요금(62요금제+폰할부금)이 나오지만, "직원할인가" 라는것을 적용되게끔 해줘서

매월 반값으로 요금이 나온다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동한 한번도(현재3개월째 사용중) 반값이 되지 않아서, 9월 5일 수요일날 대리점으로 찾아

갔더니, 해당직원이 잠적하여 해당 대리점에선 아무런 해결책을 제시할수 없으며, 그 직원을 찾아서

그 직원에게 책임을 지라는 말을 하였습니다..(고객센터에 알아본 결과 8월 30일날 퇴사 되었다고 합니다.

대리점에 가서 제가 직접 물어 볼때는 그냥 잠적이라고하더니..)

대리점에서 해결책을 얻지 못해서, skt 고객센터에 연락하였더니

고객센터에선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위야금 없이 해지나 환불이 안되며, 현재 요금(8만원정도)으로

30개월 사용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저 말고도 제 와이프, 직장 동료의 여자 친구, 직장동료 친구의 와이프까지 여러명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증거가 없다고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앞으로 skt 대리점에선 알바 한명 고용하고 한달동안 요금 할인 해준다며 고객 유치하고 알바 해고해버리면..

되는건가요?? 사람 때려놓고 아무도 본 사람이 없으면 그냥 무죄인가요??

이런일이 발생하면, 최소한 고객의 손해없이 해지라고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많은것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손해 없이 해지를 하고 제 번호 그대로 살려서 다른 통신사로

갈수 있겠금 해달라고 한것 밖에 없습니다.

3달동안 스트레스 받은걸 생각하면, 보상금이라고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도와 주십시요...ㅜ0ㅜ

첨부파일은 그 사기꾼직원과 문자를 주고 받았던 내용중에 일부 남아있는 내용을 캡쳐 한것입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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