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70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070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9-06 18:24:16

본문

안녕하세요. 2008년부터 LG 070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2009년 단말기를 분실하여, 인터넷에서 LG 070 가입센터를 통해 기존 번호 단말기를 분실하여, 같은 번호로 단말기를 재구입할것을 문의하였는데,
상담원께서 분실의 경우, 같은 번호로는 개통이 안되고, 소비자의 잘못이기에 다른 번호로 신규가입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잃어버린 기존 전화기는 해지시키고, 새로운 전화기를 택배를 통해 받았습니다. (2009년 9월부터 기존 번호와 비슷한 번호로 지금까지 사용하고있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생활하고 있는 터라, 카드 및 통장관리를 인터넷을 통해 하고있어서, 카드출금과 통장 확인을 신경써서 하고 있지 않았는데,
오늘 카드명세서와 통장을 확인해 본 결과, 분실신고한 전화기에서 카드이체로 매달 5,500원씩 카드결제가 되고있더라구요.

LG U+ 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제가 직접 전화해서 분실신고를 한 내역이 없다고합니다.
분실신고를 하면서 신규단말기 개통을 하였기에, 신규 전화기 개통은 어떻게 되어있냐고 하니,
대리점을 통해 가입되었다고 본사에서는 가입된 내역만 나와있다고 합니다.
 제가 분명히 분실신고를 하면서 신규 단말기를 개통받았다고 이야기 했더니, 본사에는 상담 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에 전화해 보라네요..
 LG본사도 제가 신규 단말기로 개통하면서 2009년도 9월이후 부터는 분실한 단말기 사용내역이 없음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에 정지한 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에 직접 전화해 보라고 합니다.
가입 개통은 아무데서나 해도 되면서, 해지 신청은 꼭 본사에서 해야한다는건 무슨 법도 입니까?
 분실신고는 접수하지도 않고, 신규가입만 신청만 접수한 대리점도 잘못이지만, 억울한 사람이 직접 대리점으로 전화하란 식의 서비스를 하는 본사도 잘못입니다.

인터넷에 LG070을 치면 많은 사이트들이 뜹니다.. 대부분이 LG070 공식 가입센터라고 나오구요..
당연히 소비자들은 가입 개통이 되기에, 해지 신청도 가입한 곳에서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고객으로, 전화번호 11자리중 기존번호와 한자리만 틀린 번호로 사용하고, 신규단말기 신청 일주일전부터 지금까지(3년동안) 사용내역이 전혀 없으면,
해지신청이 고의적이던 실수던 누락된 것이 분명한 건데, 본사에서는 책임을 대리점으로 미룹니다.

대리점 측에서는 신규신청만 받고 분실신고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본사에서는 상담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측으로 미뤄버리고,,,

당연히 해지된줄 알고있었는데, 3년동안 납부했다니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지금까지 제가 납부한 3년치 기본요금 환불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이 발생하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06 통신 KT 신정교 14:25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14:24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14:24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14:23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14:22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김영미 14:22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14:22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14:20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14:20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14:12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14:11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14:08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14:05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14:01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13:57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처리중

선풍기불량 N
최은정 13:52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13:4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13:4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N
조은희 13:47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미처리 N
문제이 13:44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13:42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13:37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13:36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13:35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13:31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13:31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13:27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N
이지석 13:26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N
임미화 13:25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1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