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배달 부실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배달 부실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정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08-30 21:19:30

본문

8월 16일 발송하여 8월17일 날짜로 배달 완료했다고 배달 기사님이 구체적 배달 정황을 진술했지만 배달물건을 받아야 하는 사무실 직원들은 그시간 퇴근 중이 었다. 근무를 하지 않아 물건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음을 진술하는 데도 택배 기사님은 구체적인 본인은 배달을 완료 했다는 것을 주장했다. 배달을 받아야 했던 사무실 직원들은 모두 그 택배 기사에게 물건을 받고도 거짓말을 하는 사람처럼 매도 했도 불쾌한 언행을 반복해 사용했다. 결국 CCTV를 확인해 보고 그 결과를 통보하겠다고 돌아간 기사는 그 내용에 대한 답변은 없고 8월 29일 오전 다른 택배 회사에 제 물건이 도착되어 있으니 확인해 보고 연락 준다는 전화가 왔다. 그 리고 그 경과를 전화로 알려 줄것을 당부 했지만 아직까지 전화가 없고 전화를 걸어도 로젠택배 회사나 배달을 주장했던 직원은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로젠택배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이 사실을 접수 했고 물건을 보내 준다는 전화를 받았지만 담당 배달 직원은 여전히 소식이 없습니다. 너무도 어이 없는 배달 직원의 허위 배달 경로를 고스란히 우리는직원모두가 폭언과 함께 당했습니다. 로젠택배의 부실 허위 택배서비스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배달완료 했다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