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선 세이브 포인트 관련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선 세이브 포인트 관련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찬희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07-11 14:52:37

본문

현대카드사에 고충불만사항을 올린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현대카드사는 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월에 선세이브를 신청(150,000원)하고 물건을 구입한것이 있다
선 세이브를 했기 때문에 내가 여러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가능한 현대카드를
사용하려고 했다. 이유는 포인트를 많이 적립하기 위해서이다
다른 카드로 결재하고 있는 휴대폰 결재도 모두 현대카드로 옮기고 어쨌든 가능한
현대 카드로 사용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포인트 신청전과 후의 카드사용율을
살펴보면 분명히 다르게 사용되었다.
거의 세배이상 정도를 사용했다.
그런데 포인트 적립 이상하게 너무 적게 적립이 된다는 사실을 7월 현재 깨달았다는 것이다.
이유는 선세이브를 하면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것이다.
선세이브를 하라고 유도하는 것은 카드를 많이 사용하라는 이유였을 것이다.
그것도 현대카드를 말이다
그런데 적립이 전혀 다르게 적용된다니..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누가 선세이브를 할까?
현대카드사는 정말 바보다
왜냐하면 그 사실을 알고 어느 바보가 선세이브를 신청하고 현대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겠는가?
현대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게끔해야 카드사가 이로운 것이 많을텐데 우째 이런일이...
아마 현대 카드사는 나 처럼 이렇게 엉터리로 적립된다는 사실을 고객들이 잘 모른다것을
이용하지 않았나 싶다.
만약 아니라면 절대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고객을 상대로 교묘한 사기를 당한 기분을 현대카드사는 아는가?. 모르는가?
분명히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형 카드사 현대카드사를
고발해서 이런일이 발생하는 것을 좀 알려야 나처럼 손해보는 사람이 없을 것 아닌가?
선세이브를 신청한후 5개월이 지났는데 선세이브 신청안했을때와 비교했을때
포인트가 3만포인트 이상 손해봤다니 말이되는가?
이런사실을 현대카드사가 몰랐을리 없을 것이고 분명히 이런것을 이용했다고 본다.
왜냐하면 실익을 따져서 선세이브를 기획했을 것이니까...
이렇게 해서 현대카드사는 유지되는 것인가? 묻고 싶다


그런데..이렇게 민원제기를 한 이후에 상담원이 자주 전화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얘기만 하고 있다.
나의 요구사항은 선세이브건을 취소하는 것이다
취소한다고 접수한 한즉시 남은 세이브 포인트금액(150,000원 중에 약123,000)원은 바로
내 통장에서 빠져 나갔다.
그리고 세이브포인트로 갚았던 슈퍼세이브 포인트인가 하는 그 금액(46,725원)을 입금해야만
완전히 처리되고 M포인트로 적립을 해준다고 하는데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말만 하다가 통화를 끝났다.

다른 카드사도 마찬가지 일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카드사는 카드를 만들시기에는 온갖 좋은점만 말하고 카드만들게 하고선
자기 배만불리고 카드사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을 문제라고 생각한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고 하면서 진짜 고객을 위하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문제인지 공론화 하고 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개의 신용카드 중 적립금을 많이 모으시기 위해 해당카드를 자주 이용하셨는데 나중에 확인을 하시니 선세이브를 신청하면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N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N
김영일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