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뉴발란스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숙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8-30 14:51:53

본문

2012년 3월 중순쯤 저희 큰 딸에게 운동화를 하나 사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름있는 브랜드는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늘 중저가 운동화만 신키다 큰맘먹고 뉴발란스 운동화를 하나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신은지 3주도 채 지나지 않아 운동화끈 묶는 맨 윗부분이 너덜너덜 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뉴발란스매장을 방문하여 교환을 요구했지만 아이의 걷는 습관이 잘못되서 그렇지 상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전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지금껏 단한번도 운동화를 신으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a/s를 해줄테니 그냥 신으라고하는것입니다. 전 너무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너무 막무가내로 우리 아이 걷는 습관이 문제지 제품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선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수선 후 신발은 3주도 채 지나지 않아 처음과 똑같은 문제가 생긴것입니다. 전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교환을 요구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아이의 걸음걸이가 문제라며 안된다는 말만하고 제품에는 이상이 없다는 소리만 합니다.그리고 이번에는 수선하는 것도 돈을 내고 수선을 하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억울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이 신발을 살때는 뉴발란스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을 하는 것인데 완전 소비자를 기만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희 아이는 중학교 2학년 여자 아이이고 걸음걸이나 걷는 습관이 얌전합니다. 그리고 지금껏 신발을 사면 신발이 작아서 못신지 헤져서 못신는 경우는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신발을 신는 아이가 뉴발란드 운동화를 구입한지 3주도 지나지 않아 너덜너덜해진다는 것은 재질의 문제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3월에 뉴발란스 운동화를 사서 실제로 신은것은 2달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a/s 맡기고 오면 또 헤져서 a/s시키고... 뉴발란스에서는 저보고 앞으로 계속 이렇게 신으라고만 하네요. 정말이지 황당하고  억울하고 기분이 너무 기분 나쁩니다.소비자를 기만해도 정도껏이지.억울하면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는말만 하고 황당합니다.이 글을 읽으시고 꼭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자녀분이 신으시는 해당운동화의 하자에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제품의 불량에 대하여 필요 시 심사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